한국 사회에서는 ‘밥정’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그런 사회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새롭게 발생한 식사 문화는 낯설게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식문화에서 위생도 무척 중요한 개념입니다. 주영하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는 “사회에서의 식사는 멀게, 가정에서의 식사는 가깝게” 할 것을 권장합니다. 지금은 불편하고 낯설게 느껴지겠지만 밥을 먹는 이 순간부터 뉴노멀은 시작됩니다.
✔ 식문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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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이 중요하듯 좋은 문화는 배워서 실천해야겠습니다. ”
👩🦱 “코로나가 일상의 많은 부분을 바꾸고 있네요. 강의 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