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너무 많은 만남과 대화에 지쳐 있나요? 자주 찾는 카페 주인이 나를 알아볼까봐 두려워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김경일 교수는 “우리의 뇌는 소통을 위해 설계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동시에 소통이 아예 사라진 삶을 바라는 것도 아니다” 라고 설명합니다. 과잉 소통에 지쳐 있지만 어떻게든 사람들 그리고 이 사회와 연결되어 있고 싶은 이 심리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더 나아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소통 방식이 강화된 세상에서 어떻게 적절히 소통하면서도 ‘나’를 지키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김경일 교수의 강의에서 절묘한 해답이 숨겨져 있습니다.
✔ 코로나 시대 이후의 변화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
💗강좌 만족도 99%
👩🦰 “비대면 소통이 많아진 요즘, 코로나 이후의 소통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 “김경일 교수님의 수업은 어렵지 않고, 귀에 쏙쏙 들어와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도 짧은 시간 편하게 들으며 소통을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역시 김경일 교수님은 스타강사답게 재밌고 귀에 쏙 꽂히게 강연을 하시는군요. 유익한 강연 잘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