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은 하루종일 밖에 나가 뛰어놀 궁리만 합니다.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재잘재잘 떠들 생각에 신이 나서 잠을 이루지 못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이 모든 꿈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집에 갇힌 아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어떻게 위로해줘야 할까요?
김지은 아동문학평론가는 제안합니다.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대화해보세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읽어주세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아이들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좋은 친구가 필요합니다.
✔ 교육업 종사자
✔ 코로나 시대 이후의 변화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
💗강좌 만족도 100%
👩🦰 “아이들의 그림책을 같이 읽고 성장하는 어른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 “종이책이 있어야 하는 이유, 그 아름다운 힘에 대해 공감합니다. “
👨 “손녀들에게 읽어주어야 겠습니다. 친구들과 놀시간도 만들어 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