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와 기후 변화가 무슨 상관이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죠. 빙하가 녹아서 그 안에 잠들어 있던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나온다면? 지구 온난화로 바닷물의 온도가 높아져서 그 안에 알 수 없는 생물이 나타나는 것은 아닐까요?
기후변화가 이대로 지속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은 독일어로 ‘12시 5분 전’ 이라고 외친다고 하는데요. 이 말은 무슨 뜻일까요?
다니엘 린데만의 강연에서 확인해 보세요.
✔ 환경 변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
✔ 코로나 시대 이후의 변화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
💗강좌 만족도 98%
👩🦰 “외국인이 한국어로 강의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에요..지구온난화라는 무거운 주제를 논리적으로 잘 설명해주네요..다니엘 화이팅! ”
👩🦱 “간결하지만 강한 경고를 받은 느낌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7년 6개월 후에 이 강의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살아있구나, 하고 안도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항상 느끼지만 참 박식하신 분 강의 더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