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무너지면서 우리는 불평을 하고, 또 누군가를 탓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정작 누군가를 탓할 생명체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코로나 숙주로 지목된 천산갑, 박쥐 등이죠. 동물들은 서식지에서 가만히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인간들이 들이닥쳐 산림을 훼손하고 바이러스를 전파했습니다. 천산갑은 인간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을까요?
천산갑의 마지막 유언, 인간들에게 고하는 마지막 절멸 선언. 김한민 작가가 천산갑의 탈을 쓰고 이야기합니다.
✔ 동물과 자연에 관심이 있으신 분
✔ 코로나 시대 이후의 변화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
💗강좌 만족도 95%
👩🦰 “인간과 마찬가지로 동물의 귀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유익한 교육 이었습니다. ”
👩🦱 “되돌아보게 되네요... 진짜 성장이 뭔지, 인간이 뭔지, 자연이 뭔지....생각하게 되는 강의입니다. “
👨 “많은 사람들이 이런 심각성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반성하고 또 개선하도록 노력해 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