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부터 새벽 2시까지, CBS 표준FM <시작하는 밤, 박준입니다>의 DJ로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인 박준. 그는 DJ로 사는 것 외에도 매일밤 30분은 시인으로서 살아간다고 합니다. 시인 박준과 일상에서의 박준이 보는 세계는 어떻게 다를까요? 일과 좋아서 하는 일은 어떻게 다를까요? 코로나 시대, 깊은 밤 잠 못 이루는 당신을 위해 시인 박준이 들려주는 시의 세계를 선물합니다.
✔ 인문학에 관심이 있으신 분
💗강좌 만족도 88%
👩🦰 “남다른 예민함 나쁜 것도 아니었어요… 섬세함이었네요. ”
👩🦱 “보통때는 일반인으로 살고 가끔은 예민한사람으로 살아간다는 말이 참 공감됩니다. 설렁탕이 되기 전 소가 바라봤던 하늘을 생각하면 설렁탕 한 숟가락에 내 눈물 한 방울도 섞어 먹어야 할 테니까요. 잊고 있던 감성을 생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비오는 아침에 듣는 시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