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시대에 여행작가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직전까지도 여행을 다녔던 여행작가 태원준 작가는 여행자로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선과 태도로 여행할 것을 권유합니다. 명소 찍기 여행보다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고, 그들에게 지나치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여행 말이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여행법을 상상해 보세요.
✔ 여행에 관심이 있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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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른 코로나가 끝나 여행가고 싶어요. 오늘 강의 실천해보고 싶네요. ”
👩🦱 “환경과 서로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자세로 관광을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고 환경을 생각하고 한다면 여행의 만족을 더 느끼지 않을까요? 코로나가 빨리 사라져서 맘껏 가족들과 여행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