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 난세의 리더십을 하나로 묶다.’
21세기의 G2시대는 천하 대란의 시기로 난세의 전형에 해당합니다. 한비자는 천하통일을 염원하며 [한비자]를 펴냈고, 마키아벨리는 조국 이탈리아의 통일을 염원하며 [군주론]을 저술했습니다.
[한비자]와 [군주론]은 묘한 공통점이 있어 동서양을 막론하고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지혜를 줍니다. 본 강의는 난세의 리더십에 대한 동서양의 고전인 [한비자]와 [군주론]을 하나로 묶어 14개의 강의로 구성하였습니다.
✔ 리더십에 대해 이해하고 싶으신 분
01 이해와 개혁 - 이해관계를 읽어라 vs 기득권 세력을 눌러라
02 민성과 위엄 - 민성을 파악하라 vs 위인을 따라하라
03 치욕과 위선 - 치욕을 이겨내라 vs 짐짓 선하게 내비쳐라
04 인재와 참모 - 미끼로 인재를 불러라 vs 능력자를 곁에 둬라
05 군주와 간언 - 연못에 가둬라 vs 원할 때만 들어라
06 존경과 명군 - 공과 사를 나눠라 vs 악행도 불사하라
07 귀족과 백성 - 붕당을 차단하라 vs 늘 백성과 함께 하라
08 경청과 신뢰 - 충언을 경청하라 vs 믿고 따르게 만들라
09 포상과 엄벌 - 상벌을 신중히 하라 vs 일거에 처리하라
10 언변과 응변 - 언변에 속지 마라 vs 성공방식을 버려라
11 권력과 시기 - 칼자루를 놓지 마라 vs 때를 놓치지 마라
12 위임과 요행 - 호가호위를 조심하라 vs 요행을 바라지 마라
13 위세와 지혜 - 위세를 잃지 마라 vs 여우의 지혜를 보여라
14 강병과 흥망 - 부국강병을 꾀하라 vs 전쟁을 마다하지 마라
🖤강좌 만족도 90%
👩🦰 “선대의 기록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 “전세계적 분쟁이 가중되는 21세기에도 통용되는 통치 철학입니다. 감사히 잘 봤습니다. ”
👨 “강사님의 치우침 없는 냉철한 현실 비판과 짧은 시간 동안 방대한 양의 핵심을 짚어 주신 점이 인상 깊습니다. 이러한 강의와 나름의 독서를 통하여 변화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