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캐시노트 컨텐츠 담당자입니다.
21년 추석을 맞이하여 글로 인사드립니다.
작년 초부터 시작 된 코로나의 영향으로 많은 사장님들이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계십니다.
사장님 페이지에 올려주시는 많은 사장님들의 댓글을 하나 하나 꼼꼼히 읽는 편입니다.
응원 댓글, 감사하다는 말씀에 정말 많은 힘을 얻기도 하고,
힘들어하시는 댓글을 보며 눈물을 훔치기도 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모든 사장님들 건강하시길,
코로나가 종식되어 예전처럼 마스크를 벗고 웃을 수 있는 시기가 하루라도 빨리 오길,
진심으로 기도하고,
사장님들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는, 위로해드릴 수 있는 컨텐츠들로 찾아뵙겠습니다.
가득 차오를 보름달처럼 행복도 건강도 행운도 차오르길 빕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