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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없는 시행착오 끝에 전국 30호점을 운영 중인 사장님 - 2편

2023.01.28


🍣

저는 부산에서 스시집을 시작해서 10개월 만에 전국 30호점을 운영 중인 31살 이은우라고 합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성공도 없고 실패도 없거든요. 저는 저를 잡초라고 소개합니다.

...

👉 1편의 내용을 아직 안 보셨다면? 보러가기





일단은 장사가 안되면 앉아 있으면 안 돼요. 밖에 나가서 전단지를 뿌리든, 뭐든 해야 하고요. 🏃🏻‍♂

아침에 출근하면 무조건 음식을 한 번 해서 다 드셔 보세요. 그래야 문제점을 알 수가 있어요. 사장님이 먼저 드셔 보시고, 판매하셔야 해요.




또 추가로 배달을 하는 사장님들께서는 데이터를 다 보셔야 해요. 노출 대비, 클릭 대비 주문 수 같은 거요. 그렇게 해야지만 본인의 가게를 본인이 제대로 알 수 있는 거예요.

정산은 칼같이 하셔야 해요. 식재료값 상승 폭 확인부터 매출 대비 직원을 많이 고용하진 않는지, 이 가게에서 낼 수 있는 매출은 얼마인지까지 다 계산해보셔야 해요.




음식이 나오는 시간이 길어 손님들이 오래 기다리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 가게 사장님들한테 항상 하는 이야기가 ‘사장님 음식에 자신이 있고 손님이 그 정도로 대기를 한다면 예약제로 전환하라’는 거예요.

그럼, 손님은 대접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가게는 재료를 다 준비해놓고 장사를 할 수 있어 신선한 음식을 제공하겠죠. 🥗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저는 다 체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주먹구구식으로 장사를 하면 당장 잘 되고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매출이 떨어졌을 때 쉽게 회복하지 못해요.




이왕 하는 거, 우리 목숨 걸고 장사하잖아요. 돈 많은데 장사하시는 분 거의 안 계시잖아요. 목숨 걸었으면 그거에 맞는 행동을 해야죠. 말만 절실하다는 건 아무 의미 없습니다. 결국 과정은 결과로 증명하는 거예요.


사장은 궂은일을 해야 해요. 편한 일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어요. 사장이라는 이유로 힘든 일을 안 하려 하면 가게는 돌아갈 수가 없죠. 

직원들이 궂은일을 하다 보면 얼마 못 가 나갑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직원이 왕입니다. 직원이 밑받침이 돼야 음식도 똑바로 나가기 때문에 고객분들이 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

줄 세우기 마케팅 같은 걸 얘기하시는데, 그거는 일회성, 단발성입니다. 그런 것보다는 오래갈 수 있는 마케팅을 계속 생각해 내셨으면 좋겠어요. 직원분들한테도 진짜 잘해주셔야 하고요.




지금 전 6년간 겪은 시행착오를 통해 노하우를 습득하는 단계에 있어요.

앞으로 시련이 닥쳐오더라도 전보다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기 매장이 한 13평 정도 되는데, 매출은 4,000~4,500만 원 나오고요. 배달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점주님 가족이 같이 운영하니까 인건비도 좀 줄고요. 한 달에 얼마 정도 가져가는지는 비밀이라고 하시네요. 😉




항상 점주님들이 잘 되길 하는 마음으로 저도 밤낮없이 뛰어다녀요.

식자재 원가가 많이 올라서 최대한 이런 비용을 낮추려고요. 젊은 패기로 거래처 대표님들을 많이 만나러 다닙니다.




10개월 만에 약 30여 개의 가맹점을 냈는데, 절실하고 열정적인 분들께만 가맹점을 내드리고 있어요. ❤‍🔥

내실 있는 회사, 내실 있는 가게를 만들고 싶어요. 그래서 저는 매출보다는 본인 가게를 정말 극대화할 수 있고, 고객분들한테 친절한 분들한테 가맹점을 내드리고 싶어요.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다 잘 돼서 저도 도움도 받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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