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 배달로 손님에게 감동 먹이는 방법!
소비 트렌드 중 하나인 '라스트핏 이코노미'는 온라인과 비대면 사업이 늘어나면서 고객과의 마지막 접점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고객이 얻는 최종적인 만족을 최적화한다는 뜻입니다. ⭐️
요즘 고객은 인터넷 쇼핑 시 저렴한 물건보다 버튼 하나 누르면 다음 날 문 앞에 도착하는 편리성이 더 매력적이라고 느낍니다.

▲ 고객의 의사결정 기준
이는 고객과의 마지막 접점에서 최적화된 만족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해졌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배달 외식업 사장님들은 고객의 라스트핏을 위해 어떤 요소를 중요하게 관리해야 할까요?
배달 직원의 복장을 갖춰라
직원의 복장이 매장 전체의 청결을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주문한 음식이 어떤 환경에서 만들어지는지 직접 보지 못하기 때문에 항상 불안합니다.
그러므로 배달 직원이 복장을 제대로 갖추지 않거나 청결하지 않다면 고객은 우리 매장의 위생 상태를 의심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직접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만 해당하는 사항이지만 항상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음식의 온도를 관리하라
정성을 다해 음식을 준비했더라도 배달 과정에서 보관이 소홀하다면 음식은 금방 식게 되고 맛과 품질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배달 시 보온 박스에 음식을 보관하는 것은 물론, 고객에게 전달할 때도 음식이 식지 않도록 보온 포장을 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작은 차이가 마지막 순간에 고객에게 큰 만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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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자알볼로는 피자가 식지 않게 보온포장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고객의 요청사항을 표시하라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자신이 요청한 사항이 제대로 반영되었는지 의심합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포스기의 기능키를 활용하여 영수증에 고객의 요청사항을 명확하게 표시하고, 빨간 펜으로 별표를 치는 등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고객은 안심을 넘어 만족하게 됩니다. 💯

뚜껑을 열었을 때의 비주얼을 고려하라
요즘 고객은 음식을 시각적으로 즐깁니다. 음식의 비주얼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죠. 📸
배달 메뉴를 개발할 때도 포장 패키지에 담긴 모습까지 상상하여 개발해야 합니다.
이는 메뉴 개발의 완성을 이루는 요소입니다. 뚜껑을 열었을 때, 고객이 사진을 찍고 싶은 비주얼인지를 다시 한번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배달 과정에서 음식이 흔들리지 않는 방법도 찾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클레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작아도 좋으니, 마음을 표현하라
고객과 직접 만나지 못하는 배달 서비스에서도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
작은 손 편지나 젤리와 같은 작은 선물들을 활용할 수 있죠.
고객이 받는 작은 선물에 대한 만족감은 내가 투자한 노력과 비용 이상의 가치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장님의 정성과 마음이 고객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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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의 카페 스위트엔드는 배달 고객에게 손편지와 꽃을 제공해 고객을 기쁘게 합니다. |
장사가 잘 안되는 사장님들은 종종 안 되는 이유만을 강조하곤 합니다.
요즘은 100% 배달 대행업체를 이용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나하나 관리하냐며 하소연하시죠. 😅
그러나 방법은 존재합니다.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드러난 현상을 연구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한 순서입니다.
잘되는 가게와 잘 안되는 가게의 차이점이 여기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
서비스교육 전문가 현성운의
우리가게 서비스 만족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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