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웹툰은 캐시노트 커뮤니티
사장님_1******4의
소중한 장사 이야기를 재구성했어요!
| ✏️ 사장님_1******4의 사연 작은 일식당 가게를 오픈하고 몇개월간 제 분수보다 많은 돈을 벌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직원이 안 구해지길래 혼자 하다가 월급을 올려서 장기간 일하게끔 만들자는 생각으로 기존 급여보다 훨 높은 주6일 주간 11시간 월급 350 완전초보자 가능으로 공고를 올렸더니 연락이 많이 오더라구요. 그렇게 수십명을 면접보고 뽑은 분들과 함께하고 있는데 급여 이외에도 매출이 잘나온날은 고생했다고 몇만원씩 드리기도 합니다. 이런 관계에서 저도 챙겨줄 수 있어 고맙고 직원분들도 다른곳과 다른느낌이라고 오랜시간 함께하자고 말씀해주세요. 그런데 주변에서는 그런 식으로 너무 잘 대해주다보면 당연하게 생각한다 어차피 나갈 사람들이다 정주지마라 어차피 이용하는거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아서 제 방식에 대한 다른 분들의 의견도 궁금하네요.🤔 |
사장님의 이야기가 웹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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