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웹툰은 캐시노트 커뮤니티
맨날****크 님의
소중한 장사 이야기를 재구성했어요!
✏️ 맨날****크 님의 사연 프차 떡볶이 매장입니다. 4개월차 알바를 내보냈습니다.시키는 건 잘합니다. 성격도 좋고 밝고. 그런데 그게 다입니다. 시키는 것만 잘합니다. 여태 알바 쓰면서 4개월차 접어들면 모두 시급 올려줬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안올려줬습니다. 다른 알바들은 6시부터 10시까지인데, 이 친구는 학교 늦게 마친다고 6시 30분으로 출근 조정해줬습니다. 3시간 30분 근무에도 쉬는 시간 30분, 근로계약서에 없는 식사까지 제공했습니다. 너무 잘해줬나... 어제 폭발한 건, 그저께 일을 하나도 안 하고 갔더라구요. 홀청소(바닥 닦기), 떡 소분, 소스 소분 하나도 안되어 있고 냉장고 텅텅 비었고 음쓰는 음쓰통에 그대로, 행주들은 싱크에 그대로, 떡볶이를 두 개나 잘 못 만들어서 폐기, 실링 용기 잘 못 실링해서 용기 두 개 폐기. 하루 일하러 오면 로스가 시급의 1.5배... 어제는 6시 40분 한창 바쁜 시간 지각했는데 피크 다 쳐내고보니 조리를 신고 왔더라고요. 퇴근하는 애 불러서 한 번 이야기 좀 해보자 하니 펑펑 울면서 죄송하다며 관둔답니다. |
사장님의 이야기가 웹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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