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의 고민은?
안녕하세요,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맹점 운영 시 같은 메뉴인데도 지점별로 음식 맛이 다른 경우가 많은데요. 맛의 차이를 좁히고 맛의 일관성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해결책이 궁금합니다.
💌 띵-동!
민쿡 전문가의 답변이 도착했어요.

3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음식이란 아무리 같은 레시피로 메뉴를 구현해도 작업자와 환경, 식재료 상태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입니다. 하지만 외식 프랜차이즈를 하는 목적은 일률적인 같은 맛을 내는 상품을 만들어내는 것에 있습니다.
맛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한 3가지 방법:
① 정확히 레시피대로 조리합니다.
프랜차이즈에서 제공하는 pb상품은 일반 비슷한 제품보다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서 pb상품과 비슷한 식재료를 사용하거나 레시피를 임의로 변형하여 사용한다면 일정한 맛을 내기 어렵습니다. '이거 하나 빼도 되겠지' 하는 생각은 음식에서 바로 나타나게 됩니다. 되도록 조리법대로 제공하는 모든 식자재를 100% 레시피대로 조리해야 합니다.
② 가장 매출이 좋은 영업장에 도움을 구해 조리하는 과정을 배웁니다.
교육과정을 통해 메뉴 조리법을 배웠다고 하더라도 빠뜨리거나 다른 조리법으로 바뀌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때문에 재교육을 받거나 가맹점 중 매출이 가장 높은 영업장의 도움을 받아 조리법을 배우는것도 좋습니다. 매출이 많은것은 최소한 손님들의 입맛에 맞췄다는것이고 일관된 맛을 제공한다는 간접적인 증거입니다.
③ 같은 조리법이라도 더 맛있는 맛을 내기 위해서는 식재료를 최상의 상태로 관리합니다.
똑같은 음식을 만들어도 식재료의 상태에 따라서 맛이 크게 차이가 납니다. "최상의 식재료가 최고의 요리사다"라는 생각으로 식재료를 언제나 최상의 상태로 관리해야합니다. 양질의 식재료를 구입해 선입선출하여 식재료가 매장에서 머무는 시간을 최소화 해야 합니다.
💡 위 글은 '사**********1' 님이 남겨주신 질문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내 고민도
전문가에게 물어볼까?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