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장님이 이 콘텐츠를 본 후 ✔️ 헷갈리는 고정비와 변동비에 대해 알 수 있어요. ✔️ 실제 현장에서 사장님이 고민하는 부분과 해결 방법을 알 수 있어요. | |
안녕하세요. 사장님 😁
혹시 장사하시다가 이런 고민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가게의 매출이 올라가면 내 수익도 당연히 늘어날까?"
"이번 달 매출은 올랐는데.. 왜 통장잔고는 텅 비었지?"
"옆집 사장님은 나보다 매출이 적은데 왜 통장에 돈이 더 많아?"
매출이 올라가면 수익도 같이 증가할 줄 알았는데, 생각과는 다른 결과에 걱정인 사장님들 많으시죠!
사실, 매출과 수익은 정비례가 아닙니다. 아래 이미지처럼요.

즉, 얼마를 파느냐보다는 얼마를 남기는지가 더 중요하죠. 따라서, 이익이 높아지려면 매출은 올리고, 비용은 낮춰야 순이익이 그만큼 높아집니다.
그럼, 오늘은 우선 바로 할 수 있는 비용부터 잡아볼까요?
이제부터 사장님도 모르게 새고 있는 비용을 찾고!
이 비용을 잡기 위해 고정비와 변동비 개념에 대해 알고 그것을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을지 알아보도록 해요.
💵 고정비 + 변동비
비용은 고정비 + 변동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장님들의 성장 네트워크에서 진행했던 내용으로 자세히 확인해 보시죠!
정리하자면 고정비는 매출이 나오지 않아도 항상 나가는 비용, 즉 매장 운영을 위해 최소로 유지해야 하는 고정적인 비용을 뜻합니다.
예를 들면 임차료, 월세, 인건비, 보험료, 렌트비, 통신비 등이 포함됩니다. 이 비용은 크게 조절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매출에서 어느 정도를 고정비로 지출할지 잘 계산해 두어야 합니다.
변동비는 매출과 연동되어 함께 움직이는 비용을 뜻합니다. 재료비, 수도 가스비, 전기료, 인건비가 변동비에 포함됩니다.
고정비와 달리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여러 항목에서 조금씩 줄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생생한 Q&A
비용 줄이기와 관련된 사장님들의
실제 고민과 답변 확인해 보시죠!
Q. 인건비가 새고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현재 운영하는 카페는 성수기와 비성수기가 극명하게 나누어집니다. 매출도 월별로 달라 직원을 몇 명을 써야 할 지 감이 안 와요. 그렇다 보니 제대로 비용이 쓰이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 | 링코치의 솔루션 그럼, 먼저 매장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방법은 간단합니다. 회사처럼 매뉴얼을 작성해 시간대별로 평균 몇 명의 인력이 필요한지 계획을 세워보세요. 그 후 해당 인력의 필요 여부를 체크해보면 비용이 새고 있는지 알 수 있겠죠. 추가로 정직원/파트타이머 배치를 고려해서 인건비를 조정해 보세요. |
Q. 비용 줄이기 VS 매출 올리기
매출이 안정화되지 않은 상황이라 당장 인건비를 쉽게 줄일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 | 링코치의 솔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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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콘텐츠는 캐시노트 사장님 성장네트워크 2기
현장 강의와 Q&A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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