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안녕하세요. 😊
전 금융권이 서민·소상공인 신용회복 지원을 위해 대출 연체이력을 삭제해 주는 '신용 사면'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1월 11일 민·당·정 정책협의회에서 금융권의 적극적인 신용회복 지원 필요성에 의견을 모은 후 실제 신용회복 지원조치를 이행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전 금융권은 코로나19 신용회복 지원의 연장선상에서 소액연체자 중 연체금액을 전액상환한 경우, 연체이력정보를 공유하지 않고 활용을 제한하기로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신용회복 지원 방안이 시행되면 최대 290만 명이 연체기록 삭제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하루빨리 소상공인들이 정상적인 경제생활로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금융협회와 중앙회, 신용정보회사에 따르면 이번 신용회복지원 조치 취지에 공감하며 신용회복 지원 방안과 관련한 전산 인프라 변경 및 적용을 진행하여 이르면 올해 3월 초부터 연체 이력 정보의 공유와 활용을 제한할 예정입니다.
[참고]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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