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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8일부터 식당에서 잔술 판매가 가능해졌다는 기사, 사장님들도 많이 보셨을 텐데요.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잔술 판매, 왜 다시 나타난 걸까요?
이제 소주 한 잔도 판매할 수 있어요 🥃
2000년대 초반까지는 잔술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지만 주류 문화가 달라지면서 점차 자취를 감춰왔습니다. 그런데 다시 SNS에서 잔술 문화가 뜨거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고 하는데요.
지난 5월부터 주류 면허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되었습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주류를 술잔 등 빈 용기에 나누어 담아 판매하는 경우'를 명시했다는 점인데요. 칵테일과 맥주를 제외한 잔술 판매는 불법이었지만, 이제는 소주, 와인, 막걸리 등의 주류도 잔술 판매가 가능해진 것입니다.
주류 가격은 나날이 상승하고, 술을 가볍게 즐기는 문화 확산에 맞춰 잔술 판매를 반기는 소비자도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이 있는데요. 과연 사장님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캐시노트 사장님은 잔술에 대해 이렇게 생각 중!
🙆🏻♀️ 잔술 판매 시작할 생각이에요 | |
"사실 하이볼도 잔술이에요. 어떤 방식으로 판매하고 싶은지가 중요하죠. 시도를 두려워 하지 마세요~" | |
"여름이니깐 생맥주를 잔술화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
🙅🏻♀️ 저는 도입할 생각이 없어요 | |
"관리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위생적인 문제도 있고" | |
"많이 찾는 편이 아니라서... 저희는 도입을 안할 것 같아요" |
*캐시노트 토크 글 중 인용

이제 비알코올 맥주도 판매해 보세요 🍻
가벼운 술을 즐기는 문화가 유행하며 도수가 원래 낮았던 맥주 시장에서는 무∙비알코올 맥주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무알코올과 비알코올, 뭐가 다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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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에서 발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최근 2040세대의 무∙비알코올의 구매 비중은 21.3%로 칵테일(16%), 양주(15.6%), 사케(5.8%)보다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도수 1% 이상의 주류만 유통할 수 있었는데요. 5월 28일 주류 면허법 시행령 개정안이 본격적으로 시행된 이후 이제 무∙비알코올 음료도 음식점에 공급할 수 있게 되면서 국내 맥주 업체에서는 유흥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볍게 알코올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비알코올 맥주 도입, 사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른 사장님은 캐시노트에서
특가로 구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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