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첫 사업을 막 시작한 사장님, 계신가요?
그렇다면 주목해 주세요. 창업이 처음인 사장님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세액 감면 제도가 있거든요.
바로 <창업 중소기업 세액 감면> 제도인데요.
창업 초기에 바쁘다는 이유로 넘겼다간, 5년 동안 안 낼 수 있었던 세금을 아깝게 납부해야 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어요.
<창업 중소기업 세액 감면>은 중소기업 창업 시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소득세를 5년 동안 50~100% 감면해 주는 제도입니다.
오늘 세이브택스에서 사장님이 받을 가능성이 높은 창업 중소기업 세액 감면 3가지를 뽑아 봤어요. 그 조건과 혜택, 모두 알기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 일단, 두 가지부터 확인해요

<출처: unsplash>
<창업 중소기업 세액 감면>을 받으려면 무조건 충족시켜야 하는 조건이 있어요. 이 2가지에 모두 부합해야 "창업 중소 기업"이라 봅니다.
창업일
개인 사업자는 사업자 등록일(법인은 법인 설립 등기일)이 2024년 12월 31일 이전이어야 합니다.
업종
정부에서 감면 혜택 대상으로 정해둔 업종 18개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합니다.
소상공인이 많은 업종으로는 음식점업, 통신판매업, 정보통신업, 이·미용업, 예술·스포츠·여가 관련 서비스업, 개인·소비 용품 수리업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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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2가지에 모두 해당하신다면?
아래에서 감면율이 가장 큰 혜택을 찾아보세요!
1️⃣ 창업 중소기업 세액 감면

<출처: unsplash>
앞서 살펴 본 창업일과 업종을 모두 충족시키는 데다, 수도권 과밀 억제 권역 밖에 창업했다면? 창업 중소기업 세액 감면의 기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도권 과밀 억제 권역이란, 서울시를 비롯한 인천광역시, 수원시, 안양시, 과천시, 광명시 등 말 그대로 수도권 대부분을 포함합니다. 이 지역 밖에 창업한 경우여야 해요.
이에 해당한다면 창업 후 최초 소득이 발생한 연도 포함 5년간, 소득세의 50%를 감면 받습니다.
2️⃣ 수입 8천만 원 이하의 창업 중소기업 세액 감면

<출처: unsplash>
연간 수입 금액이 8,000만 원 이하인 창업 중소 기업이라면? 수도권 과밀 억제 권역과 상관없이 세액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지역에 따라 감면율이 달라집니다.
수도권 과밀 억제 권역에 창업했다면 50%, 권역 외의 지역에 창업했다면 100% 소득세 감면을 받습니다. 최초 소득이 발생한 연도를 포함한 5년간 말이죠.
3️⃣ 청년 창업 중소 기업 세액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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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가 청년(15~34세 이하)이라면 지역 상관없이 청년 창업 중소 기업 세액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장님이 군필이라면 병역 기간을 최대 6년까지 반영하여 연령에서 차감해 계산할 수 있어요.
청년 창업 중소 기업이 수도권 과밀 억제 권역에 위치한다면 소득세의 50%를, 권역 외의 지역이라면 100%를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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