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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할 때 꼭 알아야 하는 단어 10가지

2024.10.01

혹시 프랜차이즈 창업 혹은 업종 변경을 준비 중이신가요? 창업하고 싶은 업종과 관심 브랜드를 찾았다면 브랜드 본사에 상담을 신청할 차례예요.

하지만 내가 뭘 모르는지, 내가 뭘 알아야 하는지도 모른다면, 상담을 받아도 혼란스럽기는 마찬가지예요. 사장님들이 후회 없이 창업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 전 꼭 알아야 하는 창업 용어 10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창업할 때 꼭 알아야 하는 단어 10가지

창업 상담에 들어가기 전, 브랜드에 대한 사전 조사는 필수예요. 브랜드를 론칭한 지 몇 년 됐는지, 그동안 가맹점이 얼마나 늘었는지, 가맹비와 교육비는 얼마인지, 어떤 상권에 유리한지 등을 미리 알아봐야 하죠.

이 과정에서 다소 낯선 용어들이 등장할 수 있는데요. 당황하지 않고 사전 조사를 할 수 있도록 창업 준비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하는 단어 10가지를 알려드릴게요.

1️⃣ 정보공개서

프랜차이즈 본사의 각종 정보가 담겨있는 문서예요. 이 문서에서 본사의 재무 상황 및 창업 비용, 폐점률을 꼭 살펴보세요. 정보공개서는 마이프차 브랜드 페이지 또는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의 ‘가맹사업거래’ 페이지에서 직접 열람할 수 있어요.


2️⃣ 가맹비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사용하는 대가로 지급하는 비용이에요. 계약 시 최초 1회만 내면 되고, 보통 가맹 해지를 하더라도 돌려받을 수 없어요.


3️⃣ 교육비

프랜차이즈 창업 전, 본사가 마련한 창업 교육을 이수해야 해요. 교육비는 이 창업 교육을 이수하는 데 드는 비용이에요. 브랜드마다 교육 과정, 기간 등이 다르지만 보통 레시피, 이론,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1~3주 사이로 진행됩니다.

 

4️⃣ 로열티

가맹비와 비슷한 개념이지만, 매달 지급하는 금액이에요.

  • 납부 방식은 정액 방식(ex. 월 20만 원) 또는 정률 방식(ex. 월 매출의 5%)이 일반적이에요.

 

5️⃣ (계약 이행) 보증금

‘가맹계약서’의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걸 보증하는 비용이에요. 전세 보증금처럼 가맹 종료 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가맹점주가 본사에 재료비 등 각종 대금을 제때 지급하지 않을 때, 보증금에서 그만큼 떼어가기도 해요.


6️⃣ 배후 세대

내 가게 근처에 위치한 세대의 수예요. 상권 분석을 위해 기본적으로 확인해야 할 지표 중 하나예요.


7️⃣ 상권

내 가게를 이용할 가능성이 있는 소비자의 ‘지리적 범위’예요.

  • 예를 들어 우리가 익숙한 ‘강남’, ‘홍대’ 등의 지역이나, 흔히 사용하는 ‘역세권’, ‘아파트 단지’, ‘대학가’ 등이 대표적인 상권입니다.


8️⃣ 입지

상권과 다르게, 입지는 더 좁은 개념이에요.

  • 상권 크기, 교통망, 배후 세대 등 가게 소재지의 ‘위치적 조건’을 반영한 단어라고 보시면 돼요.


9️⃣ 별도 공사

점포 상황에 따라 기본 인테리어 외에도 별도의 공사비가 들어갈 수 있어요. 이 비용은 ‘정보공개서’의의 ‘매장 개설 비용’에 포함되지 않아요. 창업을 준비할 때는 별도 공사비를 고려해, 정보공개서에 명시된 창업 비용에서 20%~30% 추가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아요.

  • 별도 공사 예시: 철거, 가스, 전기, 배수, 소방, 정화조, 배기, 냉난방, 화장실, 방범 시설, 테라스, 어닝, 음향 등 

 

🔟 전면길이

상가와 도로가 맞닿는 지점의 길이, 즉 상가의 정면 너비를 의미해요. 전면길이가 길수록 가게의 가시성과 접근성이 좋아집니다. 


✅ 상담 전 꼭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창업 용어를 숙지했다면, 그다음은 본격적인 상담 과정에서 프랜차이즈 본사에 어떤 걸 물어보고 어떤 걸 확인해야 하는지 알아야 할 차례예요.

👉 다음 콘텐츠에서는 사장님들이 창업 상담 받을 때 막막하지 않도록 프랜차이즈 본사에 꼭 물어봐야 하는 질문10가지를 알려드릴게요.

*본 콘텐츠는 제휴사가 제공하였으며, 캐시노트는 콘텐츠의 정확성, 완전성, 신뢰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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