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랜차이즈 창업 준비 필수 서비스, 마이프차입니다.
프랜차이즈 창업과 개인 창업의 가장 큰 차이가 뭘까요? 바로 ‘본사'의 존재 여부일 거예요. 경험 많은 본사의 도움을 받으면 창업이 훨씬 쉬워질 테니까요. 좋은 브랜드를 고르는 일은 본격적인 창업 준비의 첫 단계입니다. 브랜드를 잘 고른다면, 이후 상가 찾기, 인테리어, 개업, 영업까지 모두 본사의 도움과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내가 창업하려는 브랜드가 '좋은 프랜차이즈'인지 알아보려면 어떤 것들을 확인해야 할까요?
1️⃣ 가맹점 증감추이: 가맹점이 증가하고 있는지 보세요

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은 브랜드의 가맹점이 얼마나 늘고 있는지예요. 기본적으로 가맹점 수가 늘고 있다는 건 브랜드가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증거로 볼 수 있어요. 또 가맹점주 입장에서도 브랜드 파워가 있고 매출이 잘 나오는 브랜드를 오픈하기 원할 것이니 점포 수가 늘어나고 있다는 건 긍정적인 지표입니다.
어느 정도 역사가 있는 브랜드 창업에 관심 있다면, 이 지표가 특히 유용해요.
그래프가 우상향하는 모양새라면 브랜드 인지도가 차근차근 올라가고 있는 건강한 상황이라고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요.
반면 아직 신생 브랜드라면, 해당 그래프보다는 온라인에서 소비자 평판을 조사하는 게 더 유용하겠죠?
2️⃣ 계약현황: 폐점한 가게가 너무 많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신규 가맹점이 계속 늘어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폐점이 많으면 성장하는 브랜드라고 보기 힘들어요. 그래서 폐점률도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폐점률’이라는 항목이 정보공개서에 따로 있는 숫자는 아닌데요.
새로 오픈한 가맹점 수와 계약 해지한 가맹점 수를 통해 간접적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은 아래와 같아요.
🧾 폐점률 = (당해 폐점한 매장 수) / (직전 해 전체 매장 수 + 당해 새로 오픈한 매장 수)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폐점률만으로 브랜드의 건전성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우선 신생 브랜드는 당연히 폐점률이 0이나 낮게 나올 확률이 높아요. 또 전체 점포 수가 적으면 매장 1~2개의 폐점도 전체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3️⃣ 월평균 매출액: 여러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비교할 때 좋아요

평균 매출이란 말 그대로 프랜차이즈 브랜드 모든 가맹점의 평균 매출이에요. 매장이 많은 브랜드일수록, 매장마다 운영 환경도 천차만별일 거예요. 지역, 상권, 면적, 그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 등 다양한 변수에 의해서 매출이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보통 매출이 가장 높은 지점과 가장 낮은 가맹점의 매출 차이는 큰 편이에요.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예비창업자를 모집할 땐, 당연히 가장 높은 매장의 매출 기준으로 홍보하고 싶을 거예요. 그러니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말하는 월매출은 참고하시고, 브랜드의 평균 매출을 보세요.
비슷한 업종의 여러 브랜드 중에서 고민하고 계신다면, 해당 숫자가 특히 도움이 될 거예요. 아무래도 비슷한 조건이라면, 평균 매출이 높은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나에게 조금이라도 높은 수익을 가져다줄 가능성이 올라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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