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이면 알 수 있어요
전자 세금 계산서 발급으로 세액 공제 받을 수 있는 사업자 조건
구체적인 공제 혜택
신청 방법
소규모로 사업을 하시는 사장님,
성실하게 전자 (세금) 계산서를 발급하면 1년에 최대 100만까지 세금을 공제 받을 수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나라에서 전자 발급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한 혜택이에요.
이는 세금의 출처를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한 국가의 결단인데요.
사업자들이 전자 (세금) 계산서를 꼼꼼히 발급할수록, 나라에서는 사업자 간 거래 내역을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고 이를 근거로 세금을 매길 수 있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탈세를 방지할 수 있죠.
이처럼 전자 세금 계산서 발급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하기 위해,
나라에서는 전자 세금 계산서를 발급 또는 전송한 건에 대하여 사업자들에게 세액을 공제해줍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자가 전자 계산서를 발급했을 때, 어떤 세금을 얼만큼 공제 받을 수 있는 걸까요?
총 수입이 3억 원 미만인 개인 사업자여야 해요

정부에서는 전자 세금 계산서 의무 발행 대상을 (2022년 7월 1일 이후 재화 또는 용역 공급분부터) 1억 원 이상으로 두고 있어요.
이분들은 의무적으로 전자 발급을 해야 하죠.
의무와 상관없이 전자 발급에 대한 공제 혜택을 주는 기준은 따로 있습니다.
계산서 전자 발행에 대한 공제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은 소규모 사업자라 할 수 있어요.
또한 전자 세금 계산서를 발급하는 개인 일반 과세자뿐 아니라, 개인 면세 사업자도 전자 계산서를 통해 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구분이 필요해요.
후자의 계산서에는 부가세가 없기 때문인데요.
이 둘 각각이 혜택을 받으려면 충족시켜야 하는 조건을 아래와 같습니다.
개인 일반 과세자 → 직전 연도 공급가액 3억 원 미만
개인 면세 사업자 → 직전 연도 총 수입 금액 3억 원 미만
개인 일반 과세자는 직전 연도에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매출액에서 부가세를 제외한 금액,
즉 공급가액이 3억 원 미만이어야 세금 계산서 전자 발급에 대한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 면세 사업자는 애초에 포함할 부가세가 없으므로 직전 연도의 총 수입이 3억 원 미만일 경우, 발급한 전자 계산서에 대한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죠.
즉, 총 수입이 1억 원 미만이어서 전자 세금 계산서 발급이 의무가 아닌 사업자라도 자발적으로 전자 발급을 하면 해당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법인 사업자는 해당 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계산서 1건당 200원씩, 최대 100만원까지

전자 세금 계산서든, 전자 계산서든 공제 금액은 모두 동일합니다. 건당 200원이죠.
연간 1백만 원을 한도로 합니다. 사업자라면 어차피 발급해야 하는 계산서라면, 전자 발급을 통해 세액 공제를 깨알같이 챙기는 게 좋겠죠?
단, 정상적으로 발행 완료된 계산서여야 합니다.
전자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날의 다음 날까지 전송한 건에 한하여 공제 금액이 적용됩니다.
세금 신고 시 신고서를 제출하면 돼요
사업을 하며 발급한 전자 (세금) 계산서를 정부에서 알아서 집계하여 세금에서 빼주면 좋겠지만, 납세자가 직접 신청을 해야 해당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세 또는 부가가치세 신고를 할 때 [전자(세금) 계산서 발급 세액 공제 신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 하죠.
신고인의 인적 사항, 계산서 발급 건수 및 공제 가능 세액 등을 기입하면 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습니다.
속 시원한 정답은 물론, 세무 서비스 패키지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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