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월은 24년 매출에 대한 부가가치세 신고의 마지막 시기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세금계산서 및 현금영수증 발행 대상과 매입세액 중 공제를 받을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25년 1월 부가세 세금 신고
1️⃣ | 일반과세사업자 (개인) |
24년 7월 ~ 12월까지 기간에 대한 부가세 신고 | |
2️⃣ | 일반과세사업자 (법인) |
24년 10월 ~ 12월까지 기간에 대한 부가세 신고 | |
3️⃣ | 간이과세사업자 (개인)* |
24년 1월 ~ 12월까지 기간에 대한 부가세 신고 *24년 7월 기준으로 간이과세자로 변경되셨다면 24년 7월-12월 기간에 대해서 간이과세자로서 신고 |
세금계산서 및 현금영수증 발행 대상
1.세금계산서
세금계산서란? 사업자가 재화나 용역을 공급하고 이에 대해 부가가치세(VAT)를 부과한 거래를 증명하는 계산서 | |
세금계산서는 모든 과세사업자라면 원칙적으로 발급 대상이나, 비사업자와 거래가 빈번 하거나 카드로 결제가 많이 이루어지는 업종은 세금계산서 발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면제 업종 1. 택시운송 사업자, 노점 또는 행상을 하는 사람 2. 소매업 3, 미용, 욕탕 및 유사 서비스업을 경영하는 자 3. 간편사업자등록을 한 사업자가 국내에 공급하는 전자적 용역 4. 여객운송업 (전세버스 사업자는 제외) 5. 입장권을 발행하여 경영하는 사업 6. 성형수술, 피부관리 사업 7. 수의사가 제공하는 동물의 진료용역 8. 무도학원, 자동차운전학원 | |
단, 세금계산서 발행 의무가 없다고 하더라도 영수증 교부 대상 사업자인 경우에 속하기 때문에 카드단말기를 통한 결제 전표나 현금영수증 발행은 필수입니다.
2.영수증 교부사업자
✔️ 영수증 세금계산서 대신 비교적 간단하게 결제내역 확인하기 위한 거래내역서로 흔히 카드 단말기 결제 전표나 혹은 현금영수증 발행하는 것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 |
주로 비사업자에게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하는 사업자, 직전 연도 공급대가 합계액이 4,800만 원 미만인 간이사업자, 신규 창업한 간이사업자가 발행 대상입니다.
영수증 발행 가능 업종 1. 소매업 2. 음식점업 (다과점업 포함) 3. 숙박업 4. 미용, 욕탕, 미 및 유사 서비스업 5. 여객운송업 (전세버스, 택시 등) 6. 입장권을 발행하여 경영하는 사업 7. 성형수술, 피부관리 사업 8. 수의사가 제공하는 동물의 진료용역 9. 무도학원, 자동차운전학원 | |
다만, 구매자가 세금계산서를 요청하는 경우에는 세금계산서 발급을 해야 하는데, 4,6,7,8,9번은 아무리 구매자 요청이 있더라도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실 수 없습니다.
3.매입세액
1.공제가능 (원칙)
사업관련성이 있으며 적격 증빙*을 갖춘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공제가 가능합니다.
*세금계산서, 신용카드 매출전표, 현금영수증 등
2.불공제 (예외)
1️⃣ | 매입세액 공제 불가 업종 | ||
다음의 업종으로부터 적격증빙을 받으더라도 사업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거나, 사업성 유무 구별하기 어렵기에 법령에서 아예 매입세액공제는 불가능한 업종으로 분류가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업무적으로 택시 사용금액이더라도 매입세액 공제는 받으실 수 없습니다. 아래의 비영업용승용차불공제랑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
2️⃣ | 비영업용승용차 관련 비용 | ||
8인 이하 승용차(경차 제외), 124cc이상 이륜자동차, 캠핑카 등 (차량 구입비, 유류비 및 차량 유지비, 리스 및 렌트료) *단, 차량이 사업에 직접 사용됨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경우(업종: 렌터카 사업, 운수업 등) 일부 공제가 가능할 수 있으니, 관련 증빙자료를 철저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
3️⃣ | 접대비 | ||
사업과 관련된 거래처와의 관계 유지를 위해 사용하는 비용으로 접대비로 분류된 모든 매입세액 (음식점, 유흥업소, 선물 등의 지출 비용) *접대비는 소득세 신고 시 일정 한도 내에서 비용으로 인정되지만, 부가가치세 공제는 불가능합니다. | |||
4️⃣ | 사적 용도로 사용된 매입세액 | ||
사업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매입거래에 대해 발생한 세액 (대표자의 개인 소비를 위한 물품) | |||

*본 콘텐츠는 제휴사가 제공하였으며, 캐시노트는 콘텐츠의 정확성, 완전성, 신뢰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