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랜차이즈 창업 준비 필수 서비스, 마이프차가 이번 주 꼭 챙겨야 할 화제의 F&B 뉴스를 요약해 알려드릴게요!
💼 배스킨라빈스 점주들도 '차액가맹금' 소송을 제기했어요
아이스크림 체인 배스킨라빈스의 가맹점주 400여명이 본사를 상대로 '차액가맹금' 반환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법무법인 YK에 따르면 배스킨라빈스 점주 417명은 전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배스킨라빈스를 운영하는 BR코리아를 상대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을 냈다고 해요. 소송가액은 일단 4억1천700만원입니다. 가맹점주들이 매장을 운영하면서 합의 없이 낸 차액가맹금을 최소 100만원으로 계산해 합산한 금액이에요.
💥 "배달가격 더 비싸게" 이중가격제가 계속해서 늘고있어요
일부 대형 가맹점(프랜차이즈)을 중심으로 매장 가격보다 배달로 주문할 때 가격을 더 비싸게 받는 '이중가격제'가 확산하면서 배달플랫폼들이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SPC가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도 최근 일부 제품에 이중가격제를 도입했어요.
대형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이중가격제 도입이 확산하자 배달앱들은 이용객 이탈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배달로 시킬 때보다 매장에서 먹는 것이 저렴하기 때문에 배달 주문을 기피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에요. 이중가격제로 인한 물가 상승 등 소비자 피해도 우려되는 부분 중 하나예요. 다수 프랜차이즈들은 자신들의 배달 서비스 비용 부담이 얼마나 늘어났는지 공개하지 않은 채 제품마다 다른 인상률을 적용해 이중가격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4050 퇴근 후 술집 대신 학원으로?
지난해 서울 주요 상권 매출이 감소한 가운데 교육 업종만 유일하게 매출 규모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0~50대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노후를 대비해 공인중개사나 사회복지사 등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 나와요.
경기 불황에 취업 문이 좁아진 20대도 음식·숙박 소비는 줄이고 교육에 지갑을 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경기 불황에 젊은 층의 취업 문이 좁아지고, 중장년층의 은퇴 시기가 빨라지면서 교육 업종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어요.
🍓 딸기 메뉴가 잘 팔려도 판매를 포기하는 이유
딸기 가격이 치솟으면서 소비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딸기주스나 딸기케이크 등 딸기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자영업자들도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어요. 딸기 메뉴가 잘 팔린다 해도 높은 원가 탓에 이익이 남지 않아 판매를 포기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10일 기준 딸기의 소매 가격은 100g당 2323원으로 전년 동기(2108원) 대비 약 10% 올랐습니다. 평년 가격과 비교하면 약 14% 높은 수준이에요. 이는 이미 내린 가격으로, 지난달 31일에는 100g당 2798원까지 치솟아 평년 대비 32.17% 상승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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