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랜차이즈 창업 준비 필수 서비스, 마이프차가 이번 주 꼭 챙겨야 할 화제의 F&B 뉴스를 요약해 알려드릴게요
🍚 곰탕이 힙해지고 있어요
한국인의 소울(soul)푸드이자 서민 음식의 대명사인 곰탕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맛도 모습도 먹는 풍경도, 젊은 감각으로 새롭게 태어나며 핫해지고 있어요.
최근 외식업계에서 주목받는 곰탕은 맑은 돼지곰탕입니다. ‘돼지곰탕’ 하면 흔히 걸쭉하고 터프한 스타일을 떠올리지만 겉모습부터 확연히 달라요. 고기 기름을 깨끗하게 거른 맑은 국물 스타일로, 국물이 매우 투명해 곰탕을 담은 그릇 안쪽까지 들여다보일 정도예요.
😭 한솥도시락 "치킨마요 3800원 유지"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은 최근 전반적인 식품·외식기업의 가격인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자사의 제품 가격을 인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어요.
회사측은 점차 가중되고 있는 소비자들의 외식비 부담을 고려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에따라 대표 메뉴인 치킨마요는 올해도 3800원으로 가격이 유지됩니다. 해당 메뉴는 지난해에만 약 789만개가 판매된 인기 제품으로, 이는 약 4초 마다 1개씩 판매된 셈이에요.
☕️ 커피 가격이 또..오릅니다....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가격을 인상합니다. 이는 지난해 스타벅스와 커피빈 등 주요 커피 프랜차이즈에 이어 폴 바셋도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하는 거예요.
최근 국제 커피 원두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도 사치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커피값이 다른 나라에 비해 비싸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경제적 부담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요.
🍕 한국피자헛, 생존을 위한 할인에 들어갔다?
법원 회생절차에 들어간 국내 1세대 피자 프랜차이즈 한국피자헛이 새해 벽두부터 50%가 넘어가는 강도 높은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습니다. 외식업계에 따르면 한국피자헛은 지난 7일부터 통신사 LG유플러스와 최대 55%를 할인해 주는 프로모션을 시작했어요.
피자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그동안 소비자가를 높이 책정하고, 통신사나 카드 할인 혜택으로 결제 가격을 낮춰주는 행태가 만연했지만 50%가 넘는 할인율은 보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피자헛 관계자는 “통신사 이용자를 위한 일시적인 행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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