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 후 1달
매출에 얼마나 기여 됐나요?
지난 7/21(월)부터 발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한 달 만에 약 97%의 국민에게 지급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8/13(수) 기준, 대상자 5,060명 가운데 4,893만명이 신청해 약 8조 8,619억원의 쿠폰이 풀렸다고 발표했습니다.
신용·체크카드로 지급 받은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고령층이 많은 일부 지역에서는 종이형 지역사랑상품권이 조기에 소진되기도 했습니다.

소비쿠폰, 사장님 매출에 기여 됐나요?
이번 1차 소비쿠폰 발행이 사장님의 사업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솔직하게 투표해 주세요.
한국신용데이터(KCD)에 따르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첫 주에는 전국 소상공인 38만 2,207개 사업장의 평균 카드 매출이 전주 대비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업종별로는 안경원 매출 증가율이 56.8%, 패션・의류업(28.4%), 외국어 학원(24.2%), 피자집(23.7%) 순이었습니다. 지난 코로나 재난 지원금 당시 안경원·학원·미용실 매출이 늘어난 것과 비슷한 패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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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소비쿠폰은 언제, 얼마를 받나요?
자세한 내용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지급 대상 | 전 국민의 90%* |
| 지급 금액 | 1인당 10만 원 추가 지급 |
| 신청 기간 | 9/22(월)~10/31(금) |
| 사용 기한 | 2025년 11/30(일)까지 |
※ 2차 지급 기준은 중위소득 210% 이하 가구로 논의되고 있으나,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라 지급 기준이 다소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8/18 기준)
※ 위 기준으로 확정된다면, 1인 가구 월 소득 약 502만원, 2인 가구 825만원, 3인 가구 1,055만원, 4인 가구 1,280만원을 넘는 가구는 제외됩니다.
소비쿠폰 사용처가 확대돼요!
지난 21일 정부는 도서・산간 지역과 접경지역 군 장병의 쿠폰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사용처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이달 22일부터는 '면' 지역의 654개 하나로마트와 230개 로컬푸드직매장과 '읍' 지역의 4개 하나로마트가 새롭게 포함됩니다.
또한 현역 군인은 2차 지급인 9/22(월)부터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닌 접경지역, 복무지 등 인근 상권에서도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높은 신청률만큼 소비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이 기대되었는데요. 미리 쿠폰 사용 환경을 점검하고 손님들을 맞아주시는 사장님들의 노력으로 앞으로도 소비가 지역 경제로 순환되기를 바랍니다.
곧 시작될 2차 쿠폰 역시 실질적인 매출 회복에 큰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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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2025년 8월 21일 행정안전부 보도자료 ⌜도서・산간 등 면 지역 주민과 군 장병의 소비쿠폰 사용 편의를 대폭 높인다⌟, 동영상 뉴스 '민생회복 소비쿠폰 95% 지급, 절반 넘게 사용', 및 , 주요 언론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2025년 8월 19일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조회 시점에 맞춰 최신 정보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