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관리
사장님을 위한 장사 정보나누미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델이 개발돼요!

2025.09.30

이제 우리도 대출 더 쉬워질까요?

소상공인 신용평가모델

대출 받을 때 가장 중요한 정보다 '신용점수' 일텐데요.앞으로 소상공인 신용에는 사장님의 고객 리뷰, 업력, 카드매출 정보 같은 내 장사 성적표도 반영되는 방향으로 논의가 오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개인 신용점수에 의존해, 사장님의 사업 운영 능력이나 성장 가능성은 잘 드러나지 않았는데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소상공인 신용평가모델이 등장했습니다. 대출과 재무상태에 직접 영향을 줄 변화인 만큼, 어떤 내용인지 체크해보시죠!


소상공인 신용평가모델

새 신용평가모델, 왜 필요한가요?

유망 소상공인을 더욱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새로운 창업을 돕고, 성장성 있는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하기에는 전통 자금공급 방식의 한계가 있기 때문인데요. 담보와 개인 신용에만 의존하면 창업 초기 또는 담보가 없는 경우 대출 문턱이 높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전통 방식의 신용평가

👉 문제점

담보,

개인신용에 의존

👉 초기 사업자,

담보 없다면 대출 x

소상공인의 절반은 담보・신용 부족으로 금융 접근이 어렵다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이에, '내 장사 실적'을 제대로 보여주는 평가체계의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소상공인 신용평가 관련 건의사항] *7/17(목) 간담회

🤔 : "소상공인 대출을 늘려도 고신용자에게만 몰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별도의 신용평가 모형 구축이 필요합니다."

☹️ : "어머니는 30년 장사하고 성실하게 상환을 해도 대출이 안 나와서 사채를 썼습니다."

(대출 금리・한도 한 번에 비교 가능)


소상공인 신용평가모델

최종 목표는 무엇일까요?

※25.08.20 금융위 자료를 재구성했으며, 상세 내용은 모델 구성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신용점수 000점"이 아니라, 고객 평판(예: 리뷰)・업력과 같은 비정형 정보, 매출과 금융기록, AI기술을 활용해 분석한 미래 성장성 긍정적 정보까지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설계하는 방향입니다.

[소상공인 신용평가 특징]

정보 구분

확인 데이터

매출・고객 리뷰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배달의민족, 11번가

비재무 성과

직원수 증감・업력

  • [e커머스, 배달 플랫폼의 리뷰] : 고객 평이 좋은 곳일수록 더 안정적으로 사업 운영하는 곳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업력] : 창업 후 1년을 못 넘기고 폐업하는 자영업자가 1/3에 달하는 만큼, 긴 업력은 사업 능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적금 납부 정보] : 연체 이력에선 확인할 수 없는 소상공인의 성실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담보 없는 소상공인도 공정하게 금융 기회를 얻는 것이 목표입니다.


소상공인 신용평가모델

새 신용평가, 3가지 핵심 개념

① My Business Data 도입 개인사업자 마이데이터

개인사업자도 ‘마이데이터’처럼 내 경영·거래 정보를 한 곳에서 통합 관리·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 도입

[논의 내용]

  • 카드매출, 세금납부, 상권정보 등 산발적으로 흩어진 데이터를 모아 사장님 전용 금융비서 역할을 하게끔 설계

  • 법 개정을 통해 ‘My AI Agent(금융 대리인)’ 기능까지 붙여서, 금융상품 비교·추천, 정책자금 신청 같은 대리 행동도 가능하도록 논의 중

[앞으로의 과제]

  • '25년 하반기 중 「마이 비즈니스 데이터 도입방안」 확정

  • '26년 중 신용정보법 등 법령 개정 후 도입

👉 의미 : 내 데이터는 내가 관리하고, 필요할 때 금융권에 내밀어 유리하게 쓰자!

② SCB 구축 방안 소상공인 전용 신용평가모델

*SCB : Standard Credit model for Business

SDB(소상공인 통합정보DB)를 기반으로, 소상공인 맞춤형 표준 신용평가 모형을 만드는 계획

[논의 내용]

  • 기존 CB(개인 신용평가) 체계를 보완해, 업력·매출흐름·평판 같은 긍정정보를 신용평가에 반영

  • 금융권이 활용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평가모델을 정부가 개발해 보급

[앞으로의 과제]

  • '25년 하반기 중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시스템 구축방안」 세부내용 발표

👉 의미 : 사장님의 신용이 “개인 점수”가 아닌 “가게 점수”로 평가되는 첫 제도적 전환점!

③ 토큰증권(STO)을 통한 자금조달 다변화

*토큰증권 : 부동산, 매출채권, 지식재산권(IP) 등 자산을 쪼개 ‘토큰증권’으로 발행하고, 이를 투자자에게 판매해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

토큰증권을 활용해 소상공인이 사업을 일반투자자들에게 알리고, 사업수익 배분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 차용 계획

[논의 내용]

  • 소상공인도 사업권·매출채권 등을 토큰화해 유동화할 수 있는 제도를 연구 중

  • 단, 투자자 보호·발행 절차·유통시장 정비 등 제도 보완 필요성이 크다는 의견

👉 의미 : 은행 대출 이외에도, 자금조달 루트 확대. 아직 제도화 초기 단계지만 미래 파급력이 큰 주제!

🔔 캐시노트에서 세금 환급액도 확인하세요!

*개인사업자, 캐시노트 최고관리자만 조회 가능합니다.


소상공인 신용평가모델

지금까지 진행 상황은 어떤가요?

◾️ 2020 | 개인사업자 CB 제도 법제화

ㄴ 소상공인 평가체계 마련 시작

◾️ 2024 | 정부, 소상공인 특화 평가 필요성 언급

◾️ 2025.07.17 | 소상공인 간담회

ㄴ 비정형 긍정정보(업력・평판・리뷰 등) 논의 본격화

◾️ 2025.7.24 | AI데이터 활용 소상공인 간담회

ㄴ SDB(소상공인 통합정보DB) 구축

ㄴ SCB(소상공인 전용 신용평가모델)계획 발표

ㄴ 커머스 매출, 배달앱 리뷰 등 상권・평판 데이터도 반영 논의

◾️ 2025.09.01 | 후속 간담회

ㄴ 긍정정보 활용 재확인

ㄴ 금융권 활용 유도 방침 발표

◾️ (예정) 2025. 하반기

ㄴ SCB 세부 도입안 공식 발표 예정


소상공인 신용평가모델

앞으로 주목해야 할 쟁점!

데이터 공정성 문제 없을까?

리뷰・상권 데이터는 신뢰・편향 문제가 발행할 수 있어요.

개인정보 잘 보호될까?

사업자 데이터 활용 범위와 동의 방식이 구체화 돼야 해요.

실제 적용 시점

언제부터 은행 대출 심사에 본격 반영될까요?

신규 창업자도 배려 될까?

데이터 부족한 사장님까지 공정하게 평가할 장치가 필요해요.

정책자금 연계 여부

SCB 등급이 정책대출 심사에 바로 활용될지 여부가 중요해요.


앞으로는 “내 장사 성적표”도 신용이 될 수 있습니다. 매출 관리, 고객 리뷰, 상권 데이터까지 곧 금융권이 보는 자료가 될 수 있으니, 이제는 장사 잘하는 것도 신용점수가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세요!


캐시노트가 드리는

소상공인 지원금

9월 특별지원금과 골드바도 받아가세요


지원 안내를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주의하세요!

  • 본 콘텐츠는 정부, 지자체 등에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각종 지원 정책과 지원 사업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공됩니다.

  • 캐시노트는 소상공인분들이 필요한 지원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할 뿐, 개별 정책이나 사업에 대해 신청을 권유하거나 전화로 직접 연락을 드리지 않습니다.

  • 또한, 캐시노트 직원이 고객님께 직접 전화를 걸어 지원 신청을 안내하거나 개인정보, 금융 정보를 요청하는 일은 절대 없으니, 이와 유사한 연락을 받으신 경우 보이스피싱 등 사기 행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의심되는 연락을 받으셨다면 즉시 해당 전화를 끊고 관계 기관에 신고하시기 바라며, 캐시노트 고객센터로도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개인정보와 재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각별히 유의해 주세요.

*본 콘텐츠는 2025년 9월 13일 중소벤처기업부 보도자료 ‘준비된 재창업자에 더 두터운 재기 지원' 자료 및 , 주요 언론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2025년 9월 19일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조회 시점에 맞춰 최신 정보 확인 부탁드립니다.






댓글 13
최신순
오래된순
사장님의 생각이 궁금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