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인증제 폐지? 노쇼 위약금 40%?
외식업 사장님 필독 2가지
요즘 외식업 사장님들 사이에서 2가지가 이슈입니다.
“원산지 인증제가 없어진다더라”
“노쇼는 40% 위약금 물릴 수 있다더라”
오해가 섞인 정보가 많은데요. '원산지 표시·인증제' 변화와 '예약부도(노쇼) 위약금' 기준을 공식 자료 바탕으로 정리해 드리니, 손해 없으시도록 팩트 체크하세요!
🍀 외식업 사장님 필독 2가지
[필독 1] | 원산지 인증제 폐지? 이제 안 중요할까? | |
[필독 2] | '노쇼 40% 위약금', 정말 생기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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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노트에서 진행하는 '소상공인 함께복권'

원산지 인증제 폐지?
원산지 인증제 vs 표시제의 차이?
소비자가 “이 음식, 어디산일까?”를 믿고 선택할 수 있게 하는 제도가 바로 원산지 관리제도입니다.
여기에는 ‘표시제’와 ‘인증제’라는 두 가지 제도가 있는데요. '표시제'는 반드시 원재료 원산지를 표시해야 하는 법적 의무이고, '인증제'는 원산지 관리를 잘 하는 업체에게 주는 신뢰 마크입니다.
표시제 | 인증제 |
의무 | 자율 |
원산지 표시 | 평가 (인증부여) |
이름은 비슷하지만 의무 vs 자율, 표시 vs 평가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① 표시제 | ||
근거 법령 |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 |
운영 목적 | 소비자의 알 권리 보장, 공정거래 확보 | |
주체 | 모든 식품접객업소·급식소 등 의무 표시 대상 | |
대상 | 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쌀·김치·수산물 15종 등 | |
표시 방식 | 메뉴판·게시판 등에 원재료 원산지 표시 | |
법적 성격 | 의무제 ※ 미표시·허위표시 시 과태료·형사처벌 | |
효과 | 위반 시 7년 이하 징역·1억 원 이하 벌금 | |
② 인증제 | ||
근거 법령 |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제64조 | |
운영 목적 | 자율적 원산지 관리 우수업체 인증 | |
주체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NAQS)이 심사·인증 | |
대상 | 원산지 관리체계를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업체 | |
표시 방식 | 심사 통과 시 ‘원산지 인증마크’ 부여 ※ 유효기간 2년 | |
법적 성격 | 자율제 | |
효과 | 인증업체는 소비자 신뢰도 향상 | |

원산지 인증제 폐지?
원산지 인증제 폐지 추진 [ 최신 동향 ]
농림축산식품부는 '25년 10/10(금) ‘음식점 원산지 인증제’를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법률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국회 심의 후 확정될 예정입니다.
[ 보도자료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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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정리
원산지 제도 폐지? → '인증제(인증마크)'만 사라짐
원산지 '표시제'는? → 그대로 유지
개정법 통과 후 공포 시 확정(현재는 시행 전)
원산지 인증제 폐지?
이 점은 꼭 알아두세요!
'인증제' 폐지 시 영향 | |
인증을 받았던 일부 음식점의 ‘인증마크 사용 근거’만 사라질 예정이며, 일반 식당은 영향이 없습니다. | |
'표시제' 유지 | |
표시제는 계속 시행 중이며, 주요 식자재(쌀·김치·고기류 등)는 의무적으로 원산지 표시 필요합니다. | |
'표시제' 단속 강화 방향 | |
농식품부·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인증제 폐지 대신 ‘표시제 점검 강화’ 정책 추진 중입니다. |
⏰ 확인 필요한 '미입금된 매출' 확인하세요

노쇼 40% 위약금?
예약부도(노쇼) 위약금, 진짜 기준은?
올해 자영업자를 겨냥한 노쇼 사기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경찰 특보 발령! 노쇼 사기 주의) 사기 피해가 많았던 탓인지, 최근 “노쇼하면 예약금의 40%를 물어야 한다”는 소식이 화제가 됐습니다.
단순 루머는 아니며, 공정거래위원회가 노쇼 위약금 상한을 조정하는 개정안을 행정예고한 단계입니다.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제도화 방향이 뚜렷합니다.
[ 공정위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개정안 ]
※ '25년 10.22 ~ 11.11 행정예고
공고명 | |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일부개정안(공정위 공고 제2025-141호) | |
개정 이유 | |
예약부도(노쇼)로 인한 분쟁 방지 및 공정거래 확립 | |
주요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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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 시점 | |
11월 11일까지 의견수렴 중으로, 확정 고시 전 |
✅ 핵심 정리
노쇼 40% 위약금은 단순 루머는 아니며, 예약형 외식업 한정으로 제도화 추진 중
아직은 '예고 중'이라 실제 법적 효력은 미발생
🔔 세금 환급금 놓치지 말고 챙기세요

*개인사업자, 캐시노트 최고관리자만 조회 가능합니다.
노쇼 40% 위약금?
사장님, 노쇼 이렇게 대응하세요!
구분 | 내용 | |
예약금 설정 | 총 이용금액의 10~20% 수준이 합리적 (향후 개정 시 반영 가능) | |
사전 고지 필수 | (예) "예약 1시간 전 취소 또는 노쇼 시 예약금 환불 불가" 문구 필수 | |
고지 방식 | 문자・앱 예약화면・영수증 등 증빙 남기기 | |
소규모 매장 팁 | '예약금제' 도입 시, 고지 문구를 명확히 표시해 분쟁 예방 | |
📌 외식업, 2가지 이슈 요약!
원산지 관리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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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쇼 대응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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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에 다시 알림으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
캐시노트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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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농림축산식품부·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공정거래위원회·한국소비자원에서 공개한 공식 자료 및 보도내용을 바탕으로 2025년 11월 7일 기준으로 정리되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이후 법령 개정이나 행정예고 확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조회 시점에 맞춰 각 기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