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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수)부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2월 13일

1/28(수)부터 유예기간 종료!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올해 1월 28일부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가 전면 시행되었습니다. 단순히 "우리 매장은 작으니까" 라고 생각하시다가 3천만 원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6년 최신 기준으로 정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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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월 28일부터 시작!

안 지키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요!

⚠️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지난 2026년 1월 28일을 기점으로, 일정 규모 이상 사업장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가 의무화됐습니다.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키오스크까지 모두 배리어프리 기준을 맞춰야 하는 유예 기간이 종료된 것이죠!

패널티

위반하여 장애인 차별 행위로 판단될 경우, 시정명령 이행하지 않으면 최대 3,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

※ 악의적인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선고.

주의

단순히 기기만 두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정보를 얻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핵심


어떤 업종이 대상인가요?

키오스크를 한 대라도 쓰고 있다면 해당됩니다. 아래 업종 사장님을은 확인해 두세요!

외식/카페

무인 카페, 프랜차이즈 카페, 식당, 패스트푸드, 밀키트 전문점 등

여가/스포츠

PC방, 코인 노래방, 골프연습장, 헬스장, 당구장, 만화카페 등

생활 서비스

무인 세탁소(코인빨래방), 스터디 카페, 무인 사진관(네컷사진) 등

유통/의료

약국(처방전 접수), 무인 편의점, 소규모 의원 등

교육/기타

학원(결제용), 무인 주차장, 독서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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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ier-Free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란?

단어 그대로 '장벽(Barrier)이 없는' 키오스크입니다. 시각·청각 장애인, 고령자, 휠체어 이용자 등 누구나 불편 없이 주문・결제할 수 있는 무인정보단말기입니다.

시각 장애

음성 안내, 점자 입력 장치 등을 통해 눈으로 보지 않고도 주문 가능

지체 장애

휠체어 사용자가 조작할 수 있도록 화면 높이를 낮추거나 하단 공간 확보

청각 장애

/ 기타

수어 안내 또는 직관적인 UI(사용자 인터페이스) 제공


그동안 어떤 논의가 있었나요?

2021년 '장애인차별금지법' 개정 이후 단계적으로 시행되어 왔습니다.

'21년

키오스크 의무 도입

'24년 1월

공공기관 및 대규모 사업장 우선 시행

'25년 1월

소상공인을 포함한 민간 영역까지 확대

'25년 11월

소상공인 현실을 반영해 이행 방식 유연화 발표

'26년 1월 28일

기존 설치된 기기까지 포함한 전체 전면 의무화 시행


2026년 기준,

의무 내용이 줄었어요!

[ 기존 문제 ] 6가지 모두 지켜야...

원래는 키오스크를 설치하면 휠체어 공간, 점자블록, 음성안내 등 총 6가지 복잡한 기준을 다 지켜야 했습니다.

특히 가게를 빌려서(임차) 장사하는 사장님들은 건물주 동의 없이 바닥에 점자블록 공사 같은 걸 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

[ 바뀐 내용 ] 2가지만 챙기면!

이런 현실적인 문제를 반영해서, 복잡한 기준을 없애고 사장님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었습니다.

항목

변경

기존

① 과기부 검증기준

필수

필수

② 휠체어 접근성

X

필수

시각장애인용 구분 바닥재

X

필수

점자블록 or 음성안내장치

음성안내장치만 필수

필수

⑤ 한국 수어·문자·음성

X

필수

⑥ 장애인 이용 안내문 게시

X

필수

※ 과기부 검증기준 : 휠체어 사용자 접근, 시력·청력 보완 및 대체. 음성 입력 대체, 인지능력 보완, 검증서 표시 도안 포함

[ 왜 이렇게 바뀌었나요? ]

보건복지부 발표한 자료에 따라 목소리를 반영했어요.

  • 직원을 통한 주문이 더 편해요 : 시각장애인의 72%, 휠체어 이용자의 62%가 키오스크 대신 직원을 통한 주문을 선호한다고 응답했습니다.

  • 직원이나 호출벨 설치가 필요해요 : 시각장애인의 79%, 휠체어 이용자의 65%가 점포 내 가장 필요한 지원으로 직원 배치나 호출벨 설치를 1순위로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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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수)부터 확대!

3가지 중 해당된다면 예외 대상이예요!

소상공인, 소규모 업장에서는 현실 여건을 반영해 더욱 유연한 기준 적용 대상입니다. 완전 면제가 아니라 이행 방식이 완화된 것입니다.

항목

상세 기준

대상

아래 중 하나라도 포함되는 경우

  • 15평(50㎡) 미만의 작은 가게

  • 소상공인 [ 신규 ]

  • 테이블오더형 소형제품 설치 매장 [ 신규 ]

설치

아래 3가지 중 하나 필수!

① 검증된 키오크스 + 음성안내 장치

② 일반 키오스크와 호환되는 보조기기나 소프트웨어 설치

③ 보조 인력의 배치 + 호출벨 설치


소상공인 사장님의 준비 방법은?

이제는 어렵다고만 할 게 아니라, 우리 매장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대안을 선택해야 합니다.

[ 1단계 ] 의무 대상인지 확인

  • 장 면적이 50㎡ 이상인지

  • 현재 사용 중인 키오스크가 기준을 충족하는지

  • 소상공인 등 예외 대상이라면 보조기기, 호출벨 등 대체 가능한지

[ 2단계 ] 가장 현실적인 방식을 선택

  • 기기 교체/신규 설치 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검증을 통과하고 음성 안내가 되는 모델선택

  • 보조기기/소프트웨어 활용 시 : 기존 키오스크에 장애인용 키패드 부착, 접근성 전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보완 가능

  • 가장 현실적인 대안 : 매장 면적이 작거나 기기 교체가 힘들다면, 키오스크 옆에 호출 벨을 설치하고 직원이 직접 응대

[ 3단계 ] 도움받을 수 있는 지원 찾기


지원 안내를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주의하세요!

  • 본 콘텐츠는 정부, 지자체 등에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각종 지원 정책과 지원 사업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공됩니다.

  • 캐시노트는 소상공인분들이 필요한 지원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할 뿐, 개별 정책이나 사업에 대해 신청을 권유하거나 전화로 직접 연락을 드리지 않습니다.

  • 또한, 캐시노트 직원이 고객님께 직접 전화를 걸어 지원 신청을 안내하거나 개인정보, 금융 정보를 요청하는 일은 절대 없으니, 이와 유사한 연락을 받으신 경우 보이스피싱 등 사기 행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의심되는 연락을 받으셨다면 즉시 해당 전화를 끊고 관계 기관에 신고하시기 바라며, 캐시노트 고객센터로도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소중한 개인정보와 재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각별히 유의해 주세요.

*본 콘텐츠는 보건복지부 공식 사이트에 2025년 11월 11일 (화) 보도된 '장벽 없는 키오스크, 합리적 제도개선으로 장애인 정보접근권 강화', 2025년 11월 19일 '장벽 없는 키오스크, 모두가 이용할 수 있게!' 등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조회 시점에 맞춰 최신 정보 확인 부탁드립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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