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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월부터 적용됩니다!
소상공인 신용평가체계(SCB)
지난 1월, 금융위원회가 소상공인 신용평가 체계가 바뀔 예정이라는 방향성을 안내했다면, 이번 4/9(목)에 설계를 확정하고 본격 도입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사장님 대출에 직접 영향이 가는 정보이니 확인해 두세요!

잠깐, 왜 신용평가를 뜯어고치나요?
기존 신용평가는 상환 이력·대출·카드 정보 등 대표자 개인의 금융이력이 약 8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매출이 오르고 단골이 늘어도, 금융 이력이 부족하면 낮은 점수를 받는 구조였습니다.
장사를 30년 해도, 매달 매출이 오르고 있어도, 개인 신용점수가 낮으면 대출이 안 나왔습니다. 취업 3개월 차 직장인보다 불리한 구조였습니다. 이 문제를 바꾸기 위해 금융위원회가 소상공인 전용 신용평가 모형, SCB(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발표의 주요 내용은?
구분 | 1월 발표 | 4월 발표(현재) |
진행 상태 | 개편 방향 착수 | 설계 완료, 시범 확정 |
시작 시점 | 미정 | '26년 8월 예정 |
참여 은행 | 미정 | 7개 은행 확정 |
대출 규모 | 미정 | 약 1.8조원 |
기대 혜택 | 방향성만 제시 | 연 10.5조 원 신규대출, 845억 원 금리인하 |
📣 8월부터 실제 은행 대출심사에 적용됩니다. 기업은행, 우리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 하나은행, 제주은행 7곳이 먼저 시작합니다. |
이제, 사장님의 "사업" 자체로 평가받아요!
SCB는 소상공인의 사업 성과와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AI 기반 신용평가 모형입니다. 기존 신용등급(CB)에 성장등급(S등급)을 더해서 최종 평가를 결정하는 구조입니다.
성장등급이 높으면 → 신용등급이 올라가고 → 대출 승인, 한도 확대, 금리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장등급은 S1~S10, 총 10단계로 구성됩니다.
[ 성장등급 10단계 ]
등급 | 평가 |
S1 ~ S2 | 우수 |
S3 ~ S4 | 양호 |
S5 ~ S6 | 보통 |
S7 ~ S9 | 미흡 |
S10 | 취약 |
그럼 어떤 정보로 평가하나요?
존엔 은행 대출이력, 연체 기록만 봤다면, 이제는 사업장의 다양한 데이터를 씁니다.
[ 계량 평가 ] - AI 자동계산 |
매출 성장 추이, 업종·상권 내 위치, 사업 지속 기간, 근로자 수 등 업종별로 약 40개 항목을 AI가 분석해서 성장 확률을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이런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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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계량 평가 ] - 숫자로 떨어지지 않는 요소들 |
사장님들이 특히 주목하셔야 할 내용입니다. AI가 온라인을 검색하고,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서 추가로 가점을 줍니다. 구체적으로는 이런 항목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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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중요해지는 항목은? 배달앱 별점을 잘 받고, 재주문 많이 오고, 단골이 늘고, 세금 성실히 내고, 꾸준히 장사해온 사장님이면 기존 신용점수가 낮더라도 좋은 성장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업종별로 따로 평가합니다
그동안 편의점 사장님과 IT 개발업 사장님이 같은 기준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이제는 업종 특성을 반영합니다.
계절성이 강하거나 매출 변동이 큰 업종(카페, 숙박 등)도 업종 특성을 반영해 평가받을 수 있게 됩니다.
업종 그룹 | 해당 업종 예시 |
도·소매업 | 편의점, 마트, 의류점 등 |
숙박·음식점업 | 식당, 카페, 치킨집, 게스트하우스 등 |
기타 서비스업 | 미용실, 세탁소, 학원, 헬스장 등 |
기술업종 | IT, 제조, 수리·정비업 등 |
실제로 어떤 혜택이 생기나요?
[ 사례 ] 매출은 늘고 있지만 신용점수가 낮은 경우 |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30대 사장님. 단골 고객이 늘고 온라인 주문도 꾸준히 증가하는 중이었지만, 금융이력이 부족해 기존 방식으론 낮은 신용등급을 받아 은행 대출이 거절됐습니다. → [ SCB 적용 후 ] 매출 성장 추이와 온라인 주문 증가율이 반영되어 연 5%대 금리로 4,000만 원 대출을 승인받게 됩니다. |
[ 사례 ] 오래 장사했지만 대출한도가 낮은 경우 |
소형 정비공업사를 20년 넘게 운영하는 50대 사장님. 안정적인 매출과 단골 고객이 있었지만 기존 평가에선 한도가 3,000만 원에 불과했습니다. → [ SCB 적용 후 ] 매출 안정성과 사업 지속 가능성이 인정되어 한도 5,000만 원으로 확대, 금리도 0.5%p 인하됩니다. |

누가, 얼마나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금융위원회가 추산한 기대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신용등급 상향 대상 ] (*약 32만 명)
현재 중·하위 신용등급인 소상공인 중 성장성 최상위(S1~S2등급)에 해당하는 경우, 신용등급이 올라갑니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 약 10.4만 명, 숙박·음식점업 약 9만 명, 기타서비스업 약 10만 명, 기술업종 약 2.9만 명 수준입니다.
[ 한도·금리우대 대상 ] (*약 37.6만 명)
기존에 신용은 괜찮지만 성장성 평가가 제대로 안 됐던 소상공인들도 한도 확대, 금리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전체 기대 효과는? 금융위원회가 추산한 기대효과는 연간 70만 명 / 연 10.5조 원 신규대출 / 845억 원 금리인하 입니다. |
언제부터, 어느 은행에서 되나요?
'26년 8월(예정)부터 7개 은행에서 먼저 시작합니다.
은행 | 적용 예정 상품 (예시) |
기업은행 | i-ONE소상공인대출, BOX개인사업자신용대출 등 |
우리은행 | 우리 사장님 대출, 우리 Oh!(5) 클릭 대출 등 |
신한은행 | 개인사업자 일반자금대출(대면·비대면) 등 |
KB국민은행 | KB일사천리 소호대출, KB투게더론 등 |
농협은행 | NH 기업성장론 등 |
하나은행 | 하나더소호 신용대출(대면·비대면) 등 |
제주은행 | JJB가맹점우대론, 탐나는 개인사업자대출 등 |
※ 2금융권, 정책금융기관으로도 확대 예정입니다.
지금 사장님이 준비할 수 있는 것
SCB가 본격 적용되기 전부터 아래 항목들을 관리해 두시면 유리합니다.
배달앱·플랫폼 리뷰 관리: 별점, 재주문율, 북마크 수가 직접 평가에 반영됩니다.
카드·간편결제 매출 꾸준히 유지: 매출 성장 추이가 핵심 지표입니다.
세금 성실 신고·납부: 납부 이력이 가점 항목입니다.
이커머스·온라인 채널 활성화: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플랫폼 거래 데이터도 반영됩니다.
사업 지속성 유지: 업력, 휴·폐업 이력도 평가에 영향을 줍니다.
특허·인증 취득: 보유하고 있다면 가점 요인이 됩니다.

지원 안내를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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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6.4.9.) 및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시스템 도입방안」(금융위원회, 2026.4.)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조회 시점에 맞춰 최신 정보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