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 마감까지! D-2
참여 버튼만 누르면 완료

전단지 한 번 돌리면 최소 30만 원. 그런데 반응? 솔직히 모릅니다. 버려졌는지, 읽었는지조차 확인할 수 없으니까요.
사장님, 하루 커피 한 잔 값도 안 되는 돈으로 우리 동네 주민 2,000명한테 가게를 알릴 수 있다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건 네이버 '지역소상공인광고'입니다.
지역소상공인광고가 뭔가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내 업체 정보를 바탕으로 내 지역 사용자에게 배너를 보여주는 광고입니다.
우리 동네 주민들이 네이버에서 뉴스를 보거나, 블로그를 읽거나, 우리동네 판을 둘러볼 때 화면에 내 가게 배너가 뜹니다.
핵심은 이겁니다.
"내 지역에 있는 사람들에게만 보여준다."
전국에 뿌리는 광고가 아닙니다. 우리 동네, 우리 상권 주변 사람들한테만 노출됩니다.
하루 1,000원이면 진짜 2,000명이 보나요?
이 광고의 과금 방식은 단순합니다.
유효 노출 1회당 0.5원.
클릭당 과금이 아닙니다. 광고가 사용자 화면에 실제로 보여진 횟수 기준으로 과금됩니다.
계산해보면 이렇습니다.
하루 예산 | 노출 횟수 |
|---|---|
1,000원 | 2,000회 |
3,000원 | 6,000회 |
5,000원 | 10,000회 |
15,000원 | 30,000회 (하루 최대) |
하루 최대 노출은 30,000회이고, 이때 비용은 15,000원입니다.
하루 1,000원이면 정확히 2,000회 노출. 커피 한 잔도 안 되는 돈으로 우리 동네 주민 2,000명의 화면에 내 가게가 뜹니다.
전단지와 뭐가 다른가요?
비용 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구분 | 전단지 | 지역소상공인광고 |
|---|---|---|
비용 | 1회 30~50만 원 | 하루 1,000원부터 |
타겟 | 불특정 다수 | 내 지역 사용자 |
반응 확인 | 불가능 | 노출 수 확인 가능 |
과금 방식 | 뿌리는 순간 비용 발생 | 유효 노출당 0.5원 |
지속성 | 1회성 | 예산 내에서 매일 노출 |
노출 지면 | 우편함, 길거리 | 네이버 뉴스·블로그·우리동네 판 |
전단지는 뿌리는 순간 돈이 나갑니다. 읽든 안 읽든, 버리든 말든 상관없이요.
지역소상공인광고는 실제로 화면에 보여졌을 때만 0.5원입니다. 노출 1회에 0.5원이니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걸 하면 뭐가 달라지나요?
사장님, 생각해보세요.
동네 주민이 매일 뉴스를 보고, 블로그를 보고, 우리동네 판을 둘러볼 때마다 내 가게 이름이 계속 눈에 들어옵니다.
1번 보면 모릅니다. 3번 보면 "어디서 봤는데" 합니다. 7번 보면 "아, 우리 동네 그 가게"가 됩니다.
이게 마케팅에서 말하는 단순 노출 효과입니다.
전단지 1번 돌리고 끝나는 게 아니라, 매일매일 동네 주민의 눈에 내 가게를 각인시키는 구조를 만드는 겁니다.
하루 1,000원이면 한 달 30,000원. 한 달 30,000원으로 매일 2,000명에게 가게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여기서 90%가 실수합니다
지역소상공인광고를 시작하면 대부분 이렇게 배너를 만듭니다.
"○○카페 | 신선한 원두 | 아메리카노 2,500원"
이런 배너, 눈이 가시겠습니까? 솔직히 저도 그냥 지나칩니다.
배너 문구가 광고의 성패를 결정합니다.
이 광고는 노출당 과금이기 때문에, 노출은 되는데 아무도 관심을 안 가지면 돈만 나가는 겁니다.
잘 되는 배너에는 반드시 후킹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냥 배너 vs 눈이 가는 배너]
그냥 배너 | 눈이 가는 배너 |
|---|---|
○○카페 / 아메리카노 2,500원 | "○○동 주민 인증하면 음료 무료" |
○○미용실 / 커트 15,000원 | "첫 방문 고객님께 두피 진단 무료" |
○○헬스장 / 3개월 등록 할인 | "○○동 주민 전용, 체험 3일 무료" |
차이가 보이시죠?
눈이 가는 배너에는 3가지가 들어갑니다.
동네 소속감 — "○○동 주민"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나한테 하는 말이네' 하고 멈춥니다
무료 혜택 — 관심을 가질 이유를 만들어줍니다
행동 유도 — "인증하면", "방문하면"처럼 다음 행동이 명확합니다
이 세 가지가 빠진 배너는 노출만 되고 아무 반응 없이 예산만 소진됩니다.
✅ 실전 세팅, 이렇게 하세요
1️⃣단계: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확인
지역소상공인광고는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 등록된 업체 정보 기반으로 만들어집니다. 스마트플레이스가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광고 자체를 할 수 없습니다.
아직 등록 안 하신 분은 스마트플레이스 등록부터 하셔야 합니다.
2️⃣단계: 광고 대상 업종 확인
현재 지역소상공인광고는 모든 업종이 가능한 건 아닙니다.
등록 가능한 업종은 다음과 같습니다.
음식점 (유흥주점 등 성인 업종 제외)
생활편의
학원
스포츠/레저/체험
업종은 추후 확대될 예정이지만, 지금은 이 범위 안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3️⃣단계: 배너 문구 작성
위에서 알려드린 3가지 원칙을 꼭 넣으세요.
동네 이름 + 주민 특정
무료 혜택 또는 한정 이벤트
행동 유도 문구
4️⃣단계: 하루 예산 설정
처음에는 하루 1,000~3,000원으로 시작하세요.
예산 | 일 노출 | 월 비용 (30일 기준) |
|---|---|---|
1,000원/일 | 2,000회 | 약 30,000원 |
3,000원/일 | 6,000회 | 약 90,000원 |
5,000원/일 | 10,000회 | 약 150,000원 |
1~2주 돌려보고 노출 수를 확인한 다음, 반응이 좋으면 예산을 올리면 됩니다.
처음부터 큰 돈 넣지 마세요. 소액으로 테스트하고,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는 게 핵심입니다.
이것만은 주의하세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광고도 만능은 아닙니다.
이런 경우에는 효과가 떨어집니다.
플레이스 자체가 정리가 안 되어 있는 경우 → 배너를 보고 플레이스에 들어왔는데 사진이 2장, 리뷰가 0개면 그냥 나갑니다
배너만 만들고 플레이스를 안 꾸민 경우 → 노출비만 새는 구조가 됩니다
단발성으로 며칠만 하고 끄는 경우 → 단순 노출 효과를 얻으려면 최소 2~4주는 꾸준히 돌려야 합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플레이스가 먼저 정리되어 있어야 → 배너를 봤을 때 → 플레이스를 확인하고 → 방문까지 이어집니다.
광고는 "보게 만드는 것"이고, 방문으로 전환시키는 건 플레이스의 역할입니다.
이 구조를 이해하지 않으면 노출비만 나가고 매출은 안 오릅니다.
정리하겠습니다.
항목 | 내용 |
|---|---|
광고 이름 | 네이버 지역소상공인광고 |
과금 방식 | 유효 노출 1회당 0.5원 (고정) |
하루 최대 노출 | 30,000회 (비용 15,000원) |
최소 예산 | 하루 1,000원 (2,000회 노출) |
노출 대상 | 내 지역 네이버 사용자 |
노출 지면 | 네이버 뉴스, 블로그, 우리동네 판(모바일) |
등록 조건 |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업체 (음식점·생활편의·학원·스포츠/레저/체험) |
핵심 포인트 | 배너 문구에 동네 이름 + 혜택 + 행동 유도 필수 |
주의사항 | 플레이스 정리가 먼저, 광고는 그다음 |
매출은 감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하루 1,000원이라도 제대로 쓰는 사장님과 한 달에 몇십만 원을 대행사에 맡기고 효과를 모르는 사장님.
1년 뒤 결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노출 1회에 0.5원. 하루 1,000원이면 2,000번 보여집니다. 한 달이면 60,000번입니다.
이 작은 금액으로 동네 주민의 눈에 매일 들어가는 가게. 그게 쌓이면 "아, 거기 알아" 하는 가게가 됩니다.
사장님, 오늘 딱 1,000원만 걸어보세요. 그 1,000원이 가르쳐주는 게 생각보다 많습니다.
📢 4월 22일, 무료 라이브에 참여하세요.
플레이스를 매출 구조로 바꾸는 방법을 사장님이 직접 따라할 수 있도록 라이브에서 함께 해볼게요.
참여비는 0원입니다.

*본 콘텐츠는 제휴사가 제공하였으며, 캐시노트는 콘텐츠의 정확성, 완전성, 신뢰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