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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서류 50% 줄고, 1357 하나로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지원사업에 신청하려다 서류 준비에 지쳐 포기한 적 있으신가요?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11월부터 신청 서류를 절반으로 줄이고, '26년 5월부터는 AI 통합 플랫폼 시범운영을 시작합니다. 35개로 흩어져 있던 상담 전화번호도 '1357' 하나로 통합됩니다.

원스톱 지원체계란 무엇인가요?
중기부가 '中企·창업·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2025년 3월 국무회의에서 보고했습니다. 지원사업이 722개나 되지만, 신청이 너무 복잡하다는 현장 목소리에 따라 세 가지 방향으로 개선합니다.
🍀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핵심
● | 신청 서류 대폭 감축 (종류, 분량) |
● | AI 기반 통합 플랫폼 구축 |
● | 상담 전화번호 1357로 일원화 |

① 신청서류: 평균 9개 → 4.4개로
2025년 기준, 지원사업 하나에 신청하려면 평균 9개 서류를 직접 준비해야 했습니다. 이 중 상당수가 행정기관에서 발급받아야 하는 서류나, 내용이 중복되는 동의서류였습니다. 올해부터는 51% 감축합니다.
감축 방식 | 감축 비율 |
행정정보 자동수집 ㄴ 사업자등록증, 재무제표 | △30% |
온라인 체크로 대체 ㄴ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청렴서약서 | △10% |
관행적 서류 폐지 ㄴ 지원수혜이력, 별도 기업소개서 | △6% |
선정 후 제출로 변경 ㄴ 확약서, 창업유지동의서 | △5% |
💡 실제 적용 사례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의 경우, 26년 2월 공고부터 이미 적용됐습니다. 기존 7개 서류(사업자등록증, 창업기업확인서, 대표자 신분증, 창업유지동의서, 청렴실천선언문, 개인정보 동의서, 사업계획서)가 사업계획서 1개로 줄었습니다. |
이 변화가 전체적으로 적용되면, 연간 137만 개 신청기업에서 제출하는 서류 502만 개가 감소하고, 약 57만 시간이 절약될 것으로 중기부는 추산하고 있습니다.
🍀 추진 시기: 2025년 11월 ~ 2026년 12월 |
② 사업계획서: 14장 → 9.4장으로
사업계획서 제한 분량도 단계적으로 30% 이상 줄입니다. 현재 14장 평균에서 2027년까지 9.4장 수준으로 낮추는 게 목표입니다.
현재 분량 | 대상 | 변경 기준 |
20장 ~ | 37개 | 모두 20장 미만으로 감축 |
5~20장 | 30개 | 모두 감축, 감축률 자율 수립 |
~ 5장 | 20개 | 감축 대상 아님 (3개 자율 감축) |
올해 공고 예정인 30개 사업은 2026년 즉시 적용, 이미 공고된 40개 사업은 2027년부터 적용됩니다.
[ AI가 사업계획서 초안을 써줍니다 ]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기업이 사업계획의 키워드만 입력하면, AI가 알아서 초안을 만들어줍니다. 이때 AI가 참고하는 정보는 두 가지입니다.
기업 정보: 업종, 업력, 지역, 재무, 특허 등
지원사업 정보: 평가지표, 사업계획서 양식 등
이 두 가지를 조합해 해당 기업에 맞는 초안을 자동으로 생성해줍니다. 현재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기정원)에서 제조AI 분야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입니다.
🍀 추진 시기: 2026년 즉시 적용(30개) / 2027년 적용(40개) |

③ 채널 통합: 67개 → 1개로
중기부 지원사업을 찾으려면 기업마당, 중소벤처24,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K-Startup, 소상공인24 등 67개 채널을 각각 찾아야 합니다. 5월부터는 'AI 기반 중소기업 통합지원 플랫폼' 시범운영이 시작됩니다.
[ 통합 플랫폼의 주요 기능 ]
☑️ 중앙·지방 지원사업 공고 한 곳에서 검색
☑️ 통합 로그인 1회로 중기부 68개 사이트 이용
☑️ AI가 맞춤형 지원사업 추천
☑️ 대화형 AI 상담으로 신청 절차·서류 안내
☑️ 네이버·토스 등 민간 플랫폼 연계로 접근성 강화
[ 단계별 추진 일정 ]
시기 | 내용 |
2026년 5월 | 통합회원·로그인 시범운영 |
2026년 9월 | AI 서비스 시범운영 |
2026년 12월 | 통합플랫폼 정식 오픈 |
2027년 | 고도화 |
🍀 시범운영 시작: 2026년 5월 |
④ 상담 전화 : 35개 → '1357' 하나로
지금까지 소상공인 상담, 정책자금 문의, 기술보증 상담, 공공구매 문의, 창업 상담 등 분야별 전화번호가 따로 운영됐습니다. 어느 번호로 전화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앞으로 1357만 기억하면 됩니다. 전화 연결 후 목적과 분야를 선택하면 해당 콜센터로 자동 연결됩니다.
[ 1357로 전화하면? ]
① | 1357 전화 |
② | 목적 선택 (지원사업 상담 / 경영애로 해결) |
③ | 분야 선택 (소상공인·창업·자금·기술보증 등) |
④ | 담당 센터 자동 연결 |
기존 콜센터가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소진공·중진공·기보 등 각 콜센터는 그대로 운영되고, 1357이 교환 역할을 하는 구조입니다.
🍀 완료 목표: 2027년 |

지원 안내를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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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중소벤처기업부 보도자료(2026.3.17.) '중소기업, 창업, 소상공인 지원사업 편리하고 쉽게 이용한다.' 및 관련 언론보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조회 시점에 맞춰 최신 정보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