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 마감까지! D-2

참여 버튼만 누르면 완료

마케팅

1페이지 올라갔는데 매출이 안 오르는 진짜 이유

7일 전
은코치
네이버플레이스 매출성장 전문가

1페이지 올라갔는데 매출이 안 오르는 진짜 이유가 뭔지 아시나요? 바로, 순위가 아니라 전환이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콘텐츠에서 바꿀 수 있는 체크리스트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

"은코치님, 1페이지까지 올렸는데 예약이 안 잡혀요. 뭐가 잘못된 건가요?"

이 질문, 제가 컨설팅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블로그 체험단도 돌렸고, 광고도 세팅했고, 리뷰도 받았는데.

순위는 올라갔어요.

근데 예약 전화는 그대로.

대부분 이때 '상위노출'을 더 검색합니다.

순위를 더 올리면 해결될 거라고요.

하지만 7년간 900건 넘게 컨설팅하면서 확인한 건, 진짜 문제는 순위가 아니라 '전환'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구조를 뜯어보겠습니다.


900건 컨설팅에서 매번 물어본 질문

저는 컨설팅할 때마다 사장님들에게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1페이지에서 2페이지로 떨어졌을 때 매출 떨어졌나요?"

"2페이지에서 1페이지로 올라갔을 때 매출 올랐나요?"

답은 항상 같았어요.

"안 떨어졌어요."

"안 올랐어요."

한 명도 빠짐없이 다 그렇게 답했어요.

이 결과가 말해주는 건 명확합니다.

순위 자체가 매출을 결정하지 않는다.


순위가 하는 일, 전환이 하는 일

이걸 구분하셔야 합니다.

순위가 하는 일은, 검색했을 때 위에 뜨는 것. 고객을 내 플레이스 '문 앞'까지 데려다주는 역할입니다.

전환이 하는 일은, 문 앞에 도착한 고객이 들어와서 예약, 전화, 방문을 하는 것입니다.

순위는 1단계예요.

전환은 2단계예요.

1단계만 되고 2단계가 안 되면, 아무리 많은 사람이 와도 그냥 나갑니다.


순위가 올라도 매출이 안 오르는 4가지 구조적 원인

실제 컨설팅 사례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인 1. 대표 사진이 클릭을 못 만든다.

플레이스 검색 결과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게 사진이에요.

여기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면, 클릭 자체가 안 일어납니다.

경기도의 한 식당 사례예요.

점심시간만 되면 웨이팅을 할 만큼 동네 매출 3~4위 식당이에요.

그런데 플레이스 순위가 60~70위예요.

한정식 키워드에서 한 달에 4천~7천 명이 검색하는데 클릭 전환이 0에 가까웠어요.

이유는 하나. 사진을 비롯해 플레이스의 첫화면이 클릭과 전환을 못 만들고 있었어요.

오프라인에서 잘 되면 온라인도 잘 될 거라고 생각하시는 사장님 많으세요.

근데 그거, 설계가 따로 필요합니다.

원인 2. 리뷰에 키워드가 없다.

리뷰가 100개 있어도, 리뷰 안에 사장님 업종 키워드가 없으면 순위에도, 전환에도 도움이 안 됩니다.

예를 들어 레터링 케이크 가게인데, 리뷰를 보면 "케이크 이뻐요", "맛있어요"만 있고 "레터링 케이크"라는 단어가 하나도 없어요.

고객이 "OO 레터링 케이크"를 검색해서 들어왔는데, 리뷰에 그 키워드가 없으면 확신이 안 생겨요.

"여기가 정말 레터링 케이크를 잘 하는 곳인가?" 의심이 드는 거죠.

거기에다가, 네이버는 키워드마다 순위를 다르게 매깁니다. 즉, 검색어 마다 점수를 다르게 준다는거죠. 해당 키워드에서 순위를 높이고 싶다면 그 키워드가 내 플레이스에 잘 담겨있어야 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곳은 바로 고객이 써주는 영수증 리뷰입니다. 그래서, 리뷰가이드를 반드시 만드셔야 합니다.

원인 3. 플레이스 첫 화면이 비어있다.

소식, 쿠폰, 영상.

이 세 가지가 플레이스 첫 화면에 뜹니다.

전부 비어있으면요.

처음 들어온 사람 입장에서 "이 가게, 관리를 안 하나?" 느낌이에요.

10초 안에 나갑니다.

소식은 무료입니다.

한 달에 1번, 신메뉴 소개든 이벤트든, 뭐라도 올리세요.

원인 4. 순서가 틀렸다.

많은 사장님들이 이런 순서로 합니다.

순위가 안 올라, 광고를 돌려, 그래도 매출이 안 올라, 그러다보니 더 많은 광고비.

이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예요.

전환이 안 되는 플레이스에 광고를 태우면 광고비만 나가고 매출은 안 생겨요.


전환 체크리스트 3가지 - 5분이면 됩니다.

1️⃣ 대표 사진이 3초 안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나요? 안 들면 고객 관점에서 다시 보고, 필요하면 교체하세요.

소식은 최근 1개월 안에 올린 게 있나요? 없으면 오늘 하나 올리세요.

2️⃣ 리뷰 키워드는 업종 키워드가 들어있나요? 없으면 리뷰 요청 가이드를 만드세요.

3️⃣ 통계를 확인해보세요.


통계에서 유입키워드와 유입채널은 꼭 보셔야돼요.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내 가게 이름이 유입키워드 1위면 안됩니다. 그건, 신규 홍보가 그만큼 안된다는거에요.


실제 사례 - 키워드 바꾸고 12일 만에 유입 30% 증가

산본의 한 네일숍.

검색량 0짜리 키워드를 5년간 공략하고 있었어요.

키워드를 고객이 실제로 검색하는 단어로 바꾸고, 전환 장치(사진, 소식, 리뷰 가이드)를 세팅했더니 12일 만에 유입이 30% 늘었습니다.

순위를 올린 게 아니에요.

전환 설계를 바꾼 겁니다.


광고의 올바른 순서

1단계는 전환율을 먼저 올리는 것입니다. 사진, 소식, 리뷰, 상세 설명을 정비합니다.

2단계는 전환율이 올라간 걸 지표로 확인합니다.

3단계는 그다음에 광고를 겁니다. 같은 광고비로 2~3배 효과가 납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같은 광고비로 훨씬 효과가 납니다.

왜? 들어온 사람이 진짜로 예약을 누르니까요.

광고는 마지막입니다.

전환이 세팅되지 않은 광고는 돈 낭비입니다.


정리하면 이겁니다

오해는, 순위만 올리면 매출이 오른다는 것.

진실은, 순위는 1단계, 전환이 2단계. 2단계 없이 1단계만 하면 효과가 없다는 것.

목적은, 상위노출이 아니라 방문과 단골입니다.

순서는, 전환 세팅, 확인, 그다음 광고입니다.

상위노출이 목적이 아니라, 방문과 단골이 목적입니다.

매출은 감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사장님, 오늘부터 설계하세요.


사장님,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순위는 올렸는데 매출이 안 오르니까, 뭘 더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광고를 늘려야 하나, 다른 걸 해야 하나 판단이 안 서요."

이런 고민을 가지고 계시다면, 4월 29일에 출간되는 종이책에 전환 설계 전체 과정을 순서대로 정리해뒀습니다.

천천히, 하지만 정확하게 같이 가요.

🔻 플레이스 설계자 예약 구매하기 🔻

*본 콘텐츠는 제휴사가 제공하였으며, 캐시노트는 콘텐츠의 정확성, 완전성, 신뢰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댓글 4
최신순
오래된순
사장님의 생각이 궁금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