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전문가를 소개합니다 🎉 "월 매출 3억 달성, 23개 매장을 직접 운영하며 검증한 노하우로 전하는 마케팅 실전 전략가, 장가컴퍼니입니다." | |
장사 할 때 가장 부러운 곳은 어디일까요?
단연 손님들이 알아서 사진을 찍어 소문을 내고, 매일같이 웨이팅이 걸리는 매장입니다.
저도 25살에 첫 창업을 했을 때 "도대체 '줄서는 맛집'이랑 '내 매장'이 뭐가 다른거지?"라고 자주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유튜브 '휴먼스토리' 출연영상
그리고 잘되는 매장들이 하는 것 중에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따라해봅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플레이팅,
차별화된 맛을 지닌 메뉴,
가성비 좋은 이벤트,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시키는 마케팅 등 수없이 많죠.
그런데 여기서 많은 대표님들이 함정에 빠집니다.
"우리 집도 맛있고 단골도 많은데, 사람들이 몰라서 안 오는 거야."
본질이 부족한데도 자기 객관화를 못하고, 노출 수단부터 찾는 거죠.
오프라인에서는 전단지나 배너 제작을 알아보고,
온라인에서는 네이버 상위노출이나 인스타그램 릴스 등을 고민합니다.
그리고 이것들을 직접 하는 사장님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장사하느라 바쁘기에 대행업체에 맡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 단계에서 수백~수천만 원을 날립니다.
'본질'은 준비하지 않은 채, 무작정 홍보부터 돌렸기 때문입니다.
지난 1화에서 말씀드렸듯, 단순히 내 매장 노출을 늘린다고 매출이 늘진 않습니다.

8단계 매출 상승 공식
그 증거로 충격적인 사실을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유동 인구가 가장 많고, 노출이 제일 잘 되는 '강남구'가, 서울 외식업 폐업률 1위입니다.
'노출 = 매출'이라는 착각이 여러분들의 수익을 갉아먹고 있습니다.

출처 : 오픈업(2023년)
고객의 시선을 단숨에 훔치는 '핑크 펭귄' 전략
그렇다면 홍보하기 전에 가장 먼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한가지 예시와 함께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남극에 수백 마리의 펭귄 무리가 있습니다.
수컷들은 짝짓기를 하기 위해 암컷에게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고, 말을 걸며, 온갖 구애를 합니다.
하지만 암컷 입장에서는 다 똑같이 생긴 까만 펭귄일 뿐입니다.
누가 누군지 구분조차 되지 않아 선택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까만 펭귄 무리 속에서 '핑크색 펭귄' 한 마리가 나타납니다.
이 핑크 펭귄은 말없이 가만히 있기만 해도 단숨에 모든 시선을 싹쓸이합니다.
장사도 똑같습니다.
수백 개의 브랜드들이 똑같이 외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맛있어요", "정말 친절해요", "가성비 좋아요".
사장님 입장에서는 필사적인 구애입니다.
하지만 고객 입장에서는 그저 똑같이 생긴 수많은 '까만 펭귄' 중 하나일 뿐입니다.
반면, 남들과 다른 '특별한 매력(콘텐츠)'을 가진 매장들은 어떨까요?
그들은 '특별하다'고 소리치지 않습니다.
압도적인 비주얼이나 콘셉트만으로 고객의 시선을 빼았고 방문을 유도해냅니다.
마치 핑크 펭귄처럼 말이죠.
마케팅에 돈을 태우기 전에, 이것부터 점검해야 합니다.
내 매장에는 3초 만에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유니크한 무기(핑크 펭귄)'가 있나요?
핑크 펭귄은 어떻게 만들까?
'레퍼런스' 찾고 만드는 방법
1️⃣ 전혀 다른 업종에서 아이디어 벤치마킹
외식업에서 가장 훌륭한 벤치마킹 요소는 다른 카테고리에 숨어 있습니다.

그릇의 변환 : 뚝배기(돌솥)는 국밥집의 전유물일까요? 한 디저트 카페는 '티라미수'를 돌솥에 담아내어 시각적 충격을 주며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퍼포먼스의 변환 : 술잔에 강철솜을 둘러서 불을 붙여 예쁜 불빛이 술잔을 꾸며주는 로맨틱한 퍼포먼스를 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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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의 변환: 1970년대 정미소였던 거친 붉은 벽돌과 낡은 '대림창고' 간판을 떼지 않고 그대로 카페를 열어, 과거의 거친 숨결을 현대적인 미감으로 재해석한 영리한 브랜드 전략입니다.
2️⃣ 원가율 안에서 내 매장에 맞게 변환하기
아이디어를 찾았다면 원가율(예: 40%) 안에서 내 매장에 맞게 설계해야 합니다.
고객은 다음과 같은 포인트에서 카메라를 켭니다.
그릇 밖으로 튀어나올 정도로 양이 압도적인가?
의외성있는 콘셉트와 아름다움이 있는가?
인테리어, 플레이팅, 유니폼 등이 이색적인가?
3️⃣ 고객이 스마트폰을 꺼내는 순간, 게임은 끝납니다
준비가 끝났다면 손님을 지켜보세요.
반응은 사장님의 '감'이 아니라 '손님의 행동'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음식이 나왔을 때 손님이 바로 젓가락을 든다면?
실패입니다.
반대로 "우와!"하며 사진부터 찍는다면?
성공입니다.
내 매장이 바이럴되는 과정
핑크 펭귄을 보고 사진을 찍는다.
인스타, 단톡방, 스레드에 자랑하듯 올린다. (공짜 노출 발생)
그걸 본 사람들이 호기심에 또 찾아온다.
이것이 고객이 알아서 우리 매장을 홍보하는 '무한 체험단(바이럴 시스템)'의 원리입니다.
이 '작은 성공'이 확인되는 순간, 그때 광고비를 태워 이 포인트를 쭉 밀어붙이는 겁니다.
상권(타겟)에 맞는 '미끼'를 던지세요
핑크 펭귄을 만들 때 가장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바로 상권(타겟)과의 매칭입니다.
낚시를 하러 갔는데 그곳이 광어 밭이라면 광어가 좋아하는 미끼를 던져야 합니다.
아무리 비싸고 좋은 미끼를 던져봤자 광어가 좋아하는 미끼가 아니라면 단 한 마리도 낚을 수 없습니다.
내 상권의 주 소비층이 평일 직장인인지, 주말에 오는 데이트 커플인지, 가족 단위인지 정확히 분석하세요.
그리고 그들이 '사진 찍고 싶어 할', '매력을 느낄 만한' 뾰족한 미끼를 던지세요.

근데 사실 상권 분석이라고 하면 뭐부터 해야할지 막막하실 겁니다.
그래서 제가 5억 넘게 투자해서 무료로 상권 분석 보고서를 받아볼 수 있는 AI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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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메뉴에 접목할 아이디어 1개 찾아보기
✅ 우리 매장 대표 메뉴가 나왔을 때 손님들이 바로 먹는지, 사진부터 찍는지 관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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